[기자회견 알림] 여성의당 사학비리 무고 및 명예훼손 무혐의 결정 입장 발표
일시: 6월 11일 (목) 오전 11시
장소: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앞
동덕여대가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지혜 대변인을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건에 대해 수사기관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동덕여대 본부와 재단의 비리와 학생 탄압을 향한 여성의당의 고발이 허위사실에 근거한 악의적 공격이 아닌, 정당한 의혹 제기였음이 확인된 것입니다.
사학재단은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공공적 책무를 지닌 조직입니다. 학생들의 등록금과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만큼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요구받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덕여대 대학본부가 비리 의혹에 대한 해명 대신, 보복성 고소와 음모론을 휘두르며 비판을 차단하려 했다는 점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진짜 피해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재단이 아닙니다. 사학비리 의혹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학생들과 시민들, 정당한 문제 제기에도 범죄자 취급을 받았던 이들이 피해자입니다. 이제 사학비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근거 없는 배후론으로 여론을 호도하려 했던 재단이 숨기려 했던 비리의 진실을 밝혀낼 때입니다.
이 시점부터 수사의 칼끝은 비리와 만행을 비판한 자들을 향할 것이 아니라 오로지 비리 의혹의 당사자를 향해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앞으로도 음해와 공격을 두려워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학생 보호와 사학비리의 청산을 외치겠습니다.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_트친소
안녕하세요, 근 10년 만에 트친소 해봅니다.
6B4T 페미니스트고 온/오프라인 여성주의 실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 여성의제 집회 참여, 청원, 여성 정치인 투표 등 페미니즘 실천
2. 남자 얘기, 코르셋 전시 X
3. 여자
조건 맞는 블레분들과 트친 하고 싶어요. 🙋
맘찍 해주시는 분 찾아가겠습니다!
* 요즘 탐라를 자세히 못 봐서 사칭, 분탕 여혐 계정 등에 대한 정보에 어둡습니다ㅠㅠ
팔로 실수하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불편한 용기' 집회 때 공식 집회 사진 촬영하셨던 분을 찾고 있습니다. 외신에서 당시 사진을 기사에 꼭 포함하고자 해서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을 조망하는 기획기사이고요. DM이나 이메일 [email protected]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야근데 이거 좀 감동이다...
여성의당 지지자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꽉 채우고 남을 만큼 서울에 바글바글하대
뭔가 이렇게 시각적으로 와닿으니까 되게... 되게 기쁘다 우리 정당 우리 후보님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는대 그것도 서울에만
당장 나도 지방사는데 지방에 있는 지지자들까지 합치면 얼마나 많을까 룸살롱없는서울 여자들이 살기 좋은 서울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열명 스무명 오백명도 아니고 무려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대
우리 잘 하고 있어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https://t.co/N16R99hjvO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건의 가장 충격적인 점은 "완벽한 피해자"의 가해자 조차도 감옥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임.
초등학생이 거절의사를 표현했으며 어머니가 집 안에 cctv도 놓아서 물증까지도 다 존재함. 추가적으로 신고 후 가해자가 접근했을때 적절한 대응을 함.
그냥 피해자가 뭘 해도 제대로 처벌 안한다는거
권력형 성폭력·인권침해 가해한 로스쿨 A교수는 수업을 당장 중단하라! 우리는 당신과 같은 비윤리적인 교육자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교수는 학생의 강한 거부와 저항에도 불구하고 연구실과 법대 주차장 차량 안에서 학생을 반복적으로 강제로 추행했고 심지어 학생을 임신시키고 낙태를 종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