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참여정부와 더불어삼성당
건희제의 저 오만표독한 표정
공손히 손 맞잡고 황송해 하는 노무현
이재용 거느리고
좋아죽는 웃음 참느라 입 꾹 닫은 문재인
이재용 앞에 가서 먼저 고개 수그리는
기재부장관이자 경제부총리인 김동연
뒷짐 딱 지고 기특하고 대견하게 바라보는 삼성 임원들의 표정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좀 해주세요.
요양보호사 하는분들의 나이는 평균 55세~70세까지 나이많은 노인들 입니다. 젊은이들은 월급이 작고 더럽다고 안하는데요. 요양보호사를 하는분들은 먹고살기 위해 자격증 공부를 해서라도 취직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 합니다. 노인들의 월급이 너무나도 작습니다.
‘노동자’ 보단 ‘근로자’가 더 폼 나는 이름인 줄 아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일단 영어에 ‘근로’라는 개념이 따로 있는지 찾아보세요.
한자어 ‘근로’란 본디 ‘주인을 위해 부지런히 일함’이란 뜻으로 ‘노동’보다 천한 말입니다.
‘근로자’가, ‘종놈’에 더 가까운 이름입니다.
김상조의 청원 요청은, 청와대 청원 기능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달라는 SOS입니다. 그만큼, 기득권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는 신호인 거죠. 이 청원 숫자가 늘어날수록 우리 사회 공정성 또한 덩달아 올라가고, 백만 정도 되면 야당과 언론은 찍소리도 못합니다. https://t.co/qgK6VFwf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