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용수할머니를 지지합니다.
기자회견을 하시고, 힘드셨을 할머니 생각에 마음이 짠한 밤입니다.
의견이 다른 트친분이 계시다면 저를 차단하셔도 좋습니다.그렇게 떠난 오랜트친분도 계셨구요.
투명한 것이 옳은것입니다.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윤미향씨도 기자회견을 열어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윤미향 당선인이 “가족들의 숨소리까지 탈탈 털린 조국 전 장관이 생각난다”며 조국 교수를 언급했는데, 정의연은 단지 기자회견 한 번 했는데 의혹이 해소되지 않아서 상세내역 요구한 게 전부입니다. 검찰이 수십번 압수수색하고 감옥까지 보냈던 조국 가족과 본인을 비교하는 건 과대망상입니다.
오늘 초저녁 맞은편 아파트에서 어느 어린이가 창밖에 대고 카랑카랑한 소리로 외쳤다. “저 오늘 말 잘 들었어요. 숙제도 다 했어요. 나가서 놀게 해 주세요.” 거리에서는 퇴근길인지 몇몇 어른들 무리가 웅성웅성 떠들고 있었는데 아이가 그쪽에 대고 큰 소리로 말했다. “시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