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은 취향과 욕구가 없다. 여유가 없기도 하고 전세대의 영향도 있지만 한국 교육이 주로 그렇게 만들고 그걸 10년간 받으면 각자의 개성과 욕구를 자연스럽게 죽이고 그 사실조차 모르게된다. 이것저것 다 해봐야 자기가 뭘 원하는지 알게되는데 그 시기가 너무 늦다.
Things always get worse before they get better. That was a tough lesson for me, to learn that I could cope with that dip.
Today I realized oh dear, things also get worse before they get even worse.
해양 가열 사태가 심상치 않은데 기사도 별로 안 나오는 것 같아 간단히 하나 적어봤다. 마침 권석준 교수께서 해양 열팽창 계산을 하셨기에 이어지는 ���로. 적어도 43년 관측 역사에서 처음 보는 경향을 그리고 있는 이 그래프 이야기다. https://t.co/jOaE1zkoYl
"ChatGPT를 활용한 논문 읽고 쓰기 - 윤리적 창의적 활용법" 강의를 유튜브에 게시했습니다. 관련 논의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단, 트위터에서 저의 정체성은 직장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별개입니다. 저의 실명이나 직장 관련해 트위터에서는 언급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합니다. https://t.co/eZUAXZ47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