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자 가족에게 신음 들려주면 찾아주겠다고 "17 차례"나 전화한 놈이 10대라고 하네요
이 나라는 그냥 1020 남성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이걸 인정하고 고쳐야 되는데 여남 서로 미워하지 마십쇼 결혼해 짝 결혼해 짝 이부랄만 떨고 있으니 도대체 뭐가 해결이 될까요
이 10대도 겨우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는데 이딴 2차 가해하면서 실종자가 무사히 돌아오기만 바라는 가족들 모욕하는 쓰레기한테는 관련 혐의 다 적용시켜서 엄벌하여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십시오
제주도에서 30대 여성 실종됐는데 담당 경찰이 연락됐다고 구라치고 사건 셀프 종결함
알고보니 경찰이 통화기록을 조작한거였음
심지어 이 경찰 얼마전에 여자화장실 무단 침입으로 직위해제된 놈임 ㄷㄷ
아니 이거 경찰관 직위해제 수준이 아니라 구속수사해야 되는거 아니냐 개충격인데
여자 직장에 손 넣고 잡아당겨서 살해한 남자가 고작 징역 4년을 받았고,
25만명이 재조사를 청원했는데 청와대 측에서 '재조사는 어렵다' '심신미약 감경은 엄격하게 처리하겠다' 웅앵으로 답변 어물쩡 넘겨버리고 재조사는 하지도 않았다
여자 장기 뜯어서 살해한 이 남자새끼가 꼴랑 4년 살고 나와서 여전히 사회 돌아다니고 있는데 우리는 그 새끼 이름도 얼굴도 모름
이게 좆팔 공정한 법치사회냐?
저는 회사에 두 차례 예고한 대로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회사명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제 딸을 죽음의 벼랑 끝으로 내몬 회사는 ‘세라젬’입니다.
그동안 제가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았던 제 딸의 상처를 하나하나 꺼내 1,500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정리해가며 이 긴 사건을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긴 글에 분노나 답답함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계획해둔 대로 이틀 전 회사에 최종 답변과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고 회사 정도경영에도 같은 내용을 전달하면서 오늘 오후 5시까지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역시나 회사의 답변은 없었으며, 저희는 이미 예상했기 때문에 회사 앞 시위 장소를 확인한 후 관할 경찰서에서 시위 접수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딸이 죽어가는 모습을 5년 동안 지켜봐 온 제가 딸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자 처절한 몸부림을 행동으로 옮기려 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이 회사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실을 바로잡아 제 딸이 잃어버린 명예와 삶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같은 피해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회사가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때까지 저 역시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제 딸이 억울함 속에서 삶을 놓지 않도록,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부디 이 사건이 묻히지 않게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먼 말도안되는 소리야 햇는데 진짜네
무단결근+흡연하는 중딩을 선생님이 지도했는데 애가 집에가서 난 담배핀 적 없는데 누명을 썼다면서 선생님 무서워서 학교 못나가겠다 했대
그걸로 학부모가 신고하겠다 난리쳤고 교사가 넘 힘들어서 병가를 냈는데 그것도 거절당하고,,
결국 학생 가족한테 사과도 하고 면담도 요청했는데 그것도 잘 안돼서 유서쓰고 자살했대,,
진짜 이게 말이 돼?
아니 한식뷔페인데 많이 먹으면 안되나요?
1. 홍대 한식뷔페 이모님이 “여자애가 말랐는데 왜 이렇게 많이 먹냐, 어딜가도 환영 못받겠다”
“고기를 원래 그렇게 많이 먹냐” 등등의 말씀으로 식사하면서 너무 불편하고 많이 수치스러웠다고 함.
2. 다 먹어갈때쯤 아주머니께서 고기 반찬을 다 안쪽으로 치우시며 다른 아주머니께 하시는 말씀이 “저런 애들은 안와야돼“ 라고하셨다고 함
3. n년전 카카오맵 후기에도 비슷한 리뷰가 있었음
[고소 각오하고 폭로하는 K-웹소설 글로벌 흥행의 숨겨진 주역]
해외 불법 공유단 N집단과 AI 번역기 O집단이 콜라보를 함. 해외 독자들에게 원작을 해적한 뒤 AI 번역 얹어 다운로드까지 지원함. 정식 플랫폼도 안 해주는 원클릭 불법 글로벌 독자 친화형 생태계를 아주 제대로 감상하는 중.
술자리 강요로 극단적 선택한 20대 여성 소방관
1. 2025년 10월,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극단적 선택을 했음.
2. 숨진 소방관은 과도한 술자리 강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함.
3. 그녀가 근무한 광주소방본부에 약혼자가 찾아가 수사를 요청했지만, 5개월 넘게 진행되지 않음.
4. 그녀의 약혼자, 유가족, 소방 노조와 함께 상급기관인 소방청을 찾아가서야, 수사가 시작됨.
카톡내용을 보니, 토를 10번해도 집에 안보내고 애원해도 술먹였네요.
이런 일이 잦으니까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나봅니다.
(출처: S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