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캐나다에 첫 데이터센터 짓는다
메타가 자사의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약 100억 달러를 투자해 캐나다 앨버타주에 첫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힘
1기가와트 규모의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이 시설은 주로 천연가스 발전으로 가동되며, 메타의 자체 AI 모델과 기존 소셜 미디어 앱 구동에 쓰일 예정임
남편이 퇴사했습니다. 제가 벌겠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출근할 때마다 표정이 죽어가는 게 보였습니다.
주말만 되면 살 것 같다고 하고,
일요일 저녁만 되면 말수가 사라졌습니다.
웃음도 없어졌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밤마다 한숨만 쉬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말했습니다.
"그만둬. 내가 벌게."
제 연봉이 더 높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남편보다 천만 원 정도 적습니다.
그래도 사람 하나 무너지는 걸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아이도 아직 없고,
조금 덜 쓰면 어떻게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편은 며칠을 고민하더니
오늘 정말 사직서를 내고 왔습니다.
퇴근이 아니라,
퇴사를 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표정이
몇 달 만에 처음 보는 얼굴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아 한참을 웃더니
이 말 한마디를 하더군요.
"이제 월요일이 안 무섭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괜히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습니다.
직장도 다시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완전히 무너지면,
그걸 회복하는 데는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앞으로는 제가 조금 더 고생하면 됩니다.
남편이 다시 웃기 시작했으니까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놓이는 밤입니다.
🚨 테슬라 사이버캡, 일반 차량보다 훨씬 강력한 FSD 컴퓨터를 탑재합니다!
기존 Model 3·Y의 AI4 컴퓨터는 최대 32GB RAM이었어요.
그런데 사이버캡은 이 한계를 크게 넘어 더 크고 복잡한 신경망을 처리할 수 있는 메모리를 갖췄습니다.
이 업그레이드는 AI4+ (64GB)일 수도 있고, 듀얼 AI4 구성일 수도 있으며 초기 AI5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무인 자율주행(Level 4)을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사이버캡에 꼭 필요한 스펙이네요!
로보택시 시대를 앞당길 핵심 기술입니다 🔥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사이버캡에 AI5가 먼저 들어갈까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인성]
수행원도 없이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용 회장.
삼성 서초 사옥에서 무려 20년 넘게 묵묵히 복도를 닦아오신 청소부 아주머니,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그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 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재용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 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화려한 화 환도, 든든한 경호원도 없이 홀로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
놀란 유가족의 손을 맞잡으며 그가 남긴 말은 현장 에 있던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 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사비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삭막한 우리 사회에 정말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진짜 이재용 회장님 멋있습니다.
세무사들이 말하는
돈 남는 사업의 핵심
요즘 음식점, 카페, 헬스장 같은 B2C 업종은
배달 수수료, 인건비, 임대료, 재료비 때문에
예전보다 마진이 많이 줄었다
돈이 남는 사업은
유행하는 업종보다 구조가 중요함
1. 고정비가 낮아야 함
초기 인테리어, 설비, 인건비가 많이 들수록
벌어도 남는 돈이 적어짐
2. 마진 구조가 좋아야 함
매출이 커도 순이익률이 낮으면 의미 없음
3. 남들이 잘 모르는 시장이 유리함
장어 양식, 버섯 재배 같은 특수 분야는
경쟁이 적고 정부 지원이나 세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음
4. 세금 구조를 잘 짜야 함
같은 매출이어도 세금 설계에 따라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짐
5. 변화에 빨리 적응해야 함
AI, 자동화,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사업자가
앞으로 더 오래 살아남음
잘 되는 업종을 찾기보다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는데
내가 하는 피아노학원은 월세도 내야하고 인건비도 많이나가고.. 역시 디지털 노마드가 답인가??
오스틴에서 텍사스 일반 번호판을 장착한 사이버캡이 발견됨. 이것은 사이버캡 생산후 최초임.
일반 번호판을 부착했다는 것은 여러가지를 의미함.
FMVSS 자가인증을 했다는 것.
2500대 면제 차량이 아니라는 것.
소비자에게 판매가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돈받고 로보택시 영업이 가능하다는 것.
@Robotaxi $TSLA
$TSLA의 미래 차량 판매를 위한 TAM은 엄청납니다.
Tesla는 전체 차량 대수로 대략 10,000,000대 미만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esla 차량 플릿은 미국 전체 인구의 대략 2.8%에 불과하며, 이는 극히 작은 비율입니다.
전 세계 인구와 비교했을 때, 그들의 전체 플릿 규모는 단지 0.0125%에 해당합니다.
전체 차량 소비를 위한 연간 수요는 약 1억 대입니다.
앞으로 $TSLA의 잠재력은 하늘만큼 넓습니다.
To Elon Musk
Hello, Mr. Elon Musk.
I am an avid Tesla fan from Korea.
Korea is Tesla's third-largest global market, following the United States and China.
Koreans possess a high level of understanding of technology and are sensitive to trends.
Just like in the mobile era, Korea has served as a "testbed" for adopting and testing global trends most rapidly.
The same phenomenon is currently occurring at Tesla.
Many Koreans strongly desire Full Self-Driving (FSD).
In fact, the Model S and X recorded massive sales right up until their discontinuation, and currently, used car prices have surpassed new car prices.
The desire for FSD is that strong.
I believe that through the data Tesla possesses, we can clearly confirm the high demand in the Korean market and the willingness to purchase FSD.
However, the Korean government is significantly lagging behind in regulatory reform.
Compared to the efforts of the wise and intelligent Korean people,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s for accommodating autonomous driving are developing very slowly.
According to Korean media reports today, Tesla's FSD (Full Self-Driving) has been classified as Level 3 and thus excluded from regulatory reform.
It is an ironic situation where Europe and China view FSD as Level 2 and are pushing for the introduction of FSD monitoring systems, whereas Korea classifies it as Level 3 and excludes it from regulatory reform.
Consequently, Tesla owners in Korea are expressing their outrage.
Due to the government's passive and exclusionary attitude, the introduction of FSD appears very difficult in the short term.
Currently, Tesla vehicles supplied to Korea are produced at the Shanghai Gigafactory.
Vehicles without FSD features are being supplied to comply with European regulations, but Korean consumers want vehicles equipped with FSD.
Many people are willing to purchase vehicles equipped with FSD, even if the price is slightly higher.
Therefore, we earnestly request:
Please export Tesla vehicles produced in the United States (at the Fremont Gigafactory or the Texas Gigafactory) to Korea.
If Tesla demand in the U.S. remains somewhat sluggish this year, diverting that volume to Korea would be a good choice.
While Tesla demand is exploding in Europe, Korea, Japan, and the ASEAN region, the expansion of the Shanghai Gigafactory alone is insufficient to meet all of this demand.
Even considering regional supply chains and logistics, I am confident that supplying U.S.-made models equipped with FSD (Full Self-Driving) to Korea will have a significant impact.
This is not merely a request for export.
If the Korean government delays the introduction of FSD, Tesla is playing another card to respect consumer choice.
Korean consumers genuinely love Tesla and its innovative technology and are eagerly awaiting its arrival.
If we respond to these consumer aspirations, the Korean market will become an even stronger base of loyal customers and a driving force for growth for Tesla.
I have faith in Elon Musk's determination and Tesla's swift execution.
I sincerely look forward to the day when we can drive Teslas equipped with FSD in Korea.
Thank you for your time.
I am always rooting for you. Sincerely,
A Tesla fan and shareholder residing in Korea
@Tslachan@farzyness@niccruzpatane@elonmusk@Teslaconomics@wholemars@SawyerMerritt@JoeTegtmeyer@Tesla@Tesla_AI@tesla_korea@aelluswamy
If you can feel the sincerity of this, please share this so that Mr. Elon Musk can see it.
I beg of you.... 🙏🙏🙏
테슬라: "기가팩토리 텍사스에서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폐열 회수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은 폐열을 포집하여 차량 코팅 및 도장 공정에 공정 가열용 물을 제공하는 데 재활용함으로써 냉각기 설비에서 물을 공급받을 필요성을 줄입니다.
우리는 또한 냉각기의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추운 날씨와 건조한 달에는 응축기 물 온도를 낮춰 최적의 냉각 성능을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센터의 단기적인 환경 영향을 제품의 피해야 할 배출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더 가까워지도록 함으로써 장기적인 이점과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Tesla가 인도에서 약 30억 달러 규모 Megapack 배터리 대형 계약 수주!
Tesla Energy 사업이 본격적으로 펌핑되고 있습니다 🚀
인도는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가 매우 큽니다.
Tesla Megapack이 글로벌 시장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에너지 사업이 Tesla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수 있을까요? 👇
$TSLA
사이버캡이 모든면에서 굉장한 물건이지만 특히나 엄청난것은 극강의 전비라고 본다.
생산원가는 한번만 반영되는것이지만 택시 처럼 엄청난 운행거리를 매일 운행하는 특성상 전비는 수익성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이버캡 전비 : 165wh/mile 쉽게 km로 하자면
1kw에 거의 9.7km 가버리는 정신나간 전비 이다
직장을 다니며 부업을 같이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비교하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시간 대비 수익 효율인데요. 제가 다니는 직장과 부업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며 비교해 봤습니다.
월급 : 340만원
에어비앤비 : 약 170만원
무인테니스 : 140만원
쿠팡이츠 : 시간당 1.2만원
이렇게 숫자로만 보면 당연 월급이 가장 많은 돈을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시간을 비교해보면 결과는 완전 다릅니다.
직장은 하루 9시간 투입. 쿠팡이츠는 하고 싶은 시간만큼 투입.이 두가지는 내가 노동을 멈추는 순간, 수익도 멈추게 됩니다.
반면 에어비앤비와 무인테니스장은 다릅니다. 이 두가지는 시스템이 알아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청소/관리 같은 경우 별도 청소 이모님께 부탁드려 진행하고 있기에, 사실상 예약 진행 및 응대 정도인 1~2 시간만 투입되면 되죠.
물론 에어비앤비와 무인테니스장은 초기자금과 준비가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스템만 갖춰지면 제 시간은 크게 투입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내 시간을 계속 투입해야 하는 부업인지, 시스템이 대신 돌아가는 부업 인지를 볼 수 있게 됐죠.
하루 24시간은 우리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노동소득보다, 시스템소득의 비중을 높여 나의 시간을 아끼는 것이 부자로 가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와 그래도 400달러 지켰네 ㅋㅋㅋㅋㅋ
기특하다잉~ 😇
근데, 테슬라 VP(차량 엔지니어링 부사장) 라스모라비 이놈도 좀 덜떨어진 놈인가?
분명 “7월 7일 Giga Texas 관련 cool news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투자자들이 크게 기대를 했단 말이지.
우린 당연히 사이버캡 생산 확대에 따른 로보택시 관련 빅뉴스나 신모델 공개, 아니면 옵티머스 발표를 기대한거고.
그런데 실제로 나온 건 Tesla 2025 Impact Report(지속가능성/ESG 보고서) ㅋㅋㅋㅋㅋ
졸라 패버릴까보다
특별한거 아니면 입털지 말라고..
니들이 쓸데없이 입만 안털어도 벌써 500갔다고.
하 개빡쳐;;;
지속가능한 에너지고 지랄이고.
지속가능한 주가먼저 만들어라 ㅋㅋ
이제 기대할건 2분기 실적발표뿐이네.
그때 어닝콜에서 또 헛소리하면 큰일인데😰
$TSLA
Tesla 2025 Impact Report, 중요한 거 10가지 요약
1. Cybercab 로보택시 운영 시 Model 3/Y 대비 마일당 배출 거의 절반 수준
- 완전 자율주행과 최대 승차 공유 조건에서 Model 3 + Model Y 대비 온실가스 배출을 거의 절반으로 낮출 수 있음
- 로보택시가 계속 달리며 여러 대 역할을 한다는 이용률 차이를 강조
- 제조 배출을 더 많은 주행 거리에 분산시켜 전체 배출 저감 효과를 극대화
2. 2025년 1년 동안 3,700만 톤 CO₂e 배출 회피
- Tesla 차량과 에너지 제품 사용으로 2025년 한 해에만 3,700만 미터톤의 CO₂e 배출을 피함
- 미국 가정 약 500만 가구가 1년 동안 쓰는 에너지 소비량과 맞먹는 규모
- Tesla의 환경 기여를 가장 강력하게 증명하는 이번 리포트의 대표 성과
3. FSD Supervised 사용 시 주요 사고 8배 감소 + 에너지 효율 5% 향상
- 6,500만 마일 이상의 실제 주행 데이터 기반
- 주요 사고 8배, 경미한 사고 7배, 고속도로 이탈 사고 6배 감소
- FSD 사용 시 에너지 효율도 5% 향상
4. Cybercab 전용 반응 사출 성형(RIM) 공정 개발
- 기존 페인트 공정을 시간 단위 → 분 단위로 대폭 단축
- 제조 공정 + 공급망 전체 배출량 35% 감소
- 페인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배출 완전 제거
- 기가 텍사스에서 이미 적용 중이며, 대량 생산 시 비용·속도·환경 영향을 동시에 해결하는 핵심 기술
5. Powerwall + 태양광 고객 에너지 비용 10억 달러 이상 절감
- Powerwall과 태양광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10억 달러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
- Megapack을 통해 약 47만 톤의 CO₂e 배출 회피 효과도 함께 기록
6. 차량 1대당 수명 동안 약 32톤 CO₂e 회피 + 제조 배출 4년 만에 상쇄
- Tesla 차량 1대가 평균 수명 동안 약 32톤의 CO₂e를 회피
- 제조 단계에서 발생한 배출이 약 4년(약 38,500마일) 만에 상쇄된다는 분석
7. Supercharger 네트워크 5년 연속 100% 재생에너지 매칭
- Supercharger 네트워크가 5년 연속 100% 재생에너지로 운영
- 가동률 99.95%를 기록하며 5TWh 이상의 전력을 공급
8. Tesla Semi 차량 보유 비용 최대 50% 절감 (캘리포니아 기준)
- Tesla Semi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캘리포니아에서 최대 50%, 미국 전체에서 약 20%의 차량 보유 비용 절감 효과
- 최대 500마일 주행 가능
9. 공장 물 사용량 업계 평균 대비 50% 절감 + 안전 지표 개선
- Tesla 공장의 물 사용량이 업계 평균 대비 50% 낮음
- 직원 부상률이 2.3으로 개선
10. 공급망 지속가능성 랭킹 2년 연속 1위 + 신규 리튬 정제소
- Lead the Charge 공급망 지속가능성 랭킹에서 2년 연속 1위
- 신규 리튬 정제소에서 기존 대비 온실가스 배출 30% 감소, 물 배출 80% 감소
ㅇ 그 외 주목할 만한 내용
- 2040년까지 전체 가치사슬 넷제로(Net-Zero) 목표 선언
- 기가팩토리 베를린 재생에너지 3년 연속 100% 매칭
- Tesla 전체 직원 약 135,000명 규모와 안전·복지 개선
- Model 3 가격이 미국 신차 평균보다 낮다는 접근성 강조
- Supercharger에서 200만 톤 이상 추가 CO₂ 회피 실적
- 2040년까지 전체 가치사슬 넷제로(Net-Zero) 목표 선언
- 기가팩토리 베를린 재생에너지 3년 연속 100% 매칭
- Tesla 전체 직원 약 135,000명 규모와 안전·복지 개선
- Model 3 가격이 미국 신차 평균보다 낮다는 접근성 강조
- Supercharger에서 200만 톤 이상 추가 CO₂ 회피 실적
$TSLA
단순 로봇이 아닌 휴머노이드를 만드는건 또 다른 차원의 일이라고 생각함.
형태를 휴머노이드처럼 만들 수 있겠으나..
하드웨어적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어야하고..
대량 생산 이후에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해야하고..
이후에 추론의 영역까지 하려면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비용과 인재가 또 필요함.
그걸 물리적으로 현실 세계에서 구현한 회사는 테슬라.
자체 칩 설계 -> 전기차 생산 -> 판매 -> 데이터 수집 ->
학습 -> 배포 -> 학습 -> 추론 -> FSD -> 증류를 통해 Lite 버전도 만듬 -> 로보택시 사업 준비.
카메라 비전 방식으로 했기 때문에 비디오 학습, 배포, 재학습, 추론 영역, 증류까지 과정을 거쳐본 회사는 많지 않을 것.
그것도 대규모로 상용화 단계까지 온 회사는 보이지 않음.
즉, 아직 전체 루프를 대규모로 완성한 곳은 없다고 보임.
테슬라의 full stack이 강한 경쟁력.
휴머노이드도 카메라 기반의 비디오 영역 + 하드웨어적 움직임과 미세 컨트롤..
테슬라가 가장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테슬라가 어렵다면 다른 기업들은 더 어려운 상태라고 보면 될 듯.
옵티머스는 단순 로봇이 아닌 지능형 노동력 플랫폼.
어이가 없네...
유럽, 중국, 일본 FSD 다 되어도...
한국은 FSD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
구한말 쇄국정책을 밀어붙이던 흥선대원군과 다를 바 없네..
늦어질수록 이 시간에도 죄없는 누군가는 차 사고로 죽거나 다치고...
어르신들의 페달착오사고를 계속 일어날것이고....
그외 흥분, 졸음, 음주운전 역시 계속되겠지..
과연 이게 누굴 위한 것인가..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게 전혀 와닿지 않는다..
좋은 기술이 있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 적극 검토해도 모자랄 판에..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ㅠ
@KOREA@Jaemyung_Lee@Korea_land@im_soyoung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