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진짜 여성과 리얼돌스러움(여성스러움) 을 분리함으로써 얻는 효과가 더 크다고 봅니다.
자신이 하는 “여성스러운” 행동이 남성의 섹스도구가 되려는 시도라면 누구도 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평생 다이어트하고 화장에 옷에 치렁치렁하게 검열할 바에야
리얼돌 안되려고 검열하는게 훨씬 나음
전에 어떤 분이 쓰셨던 트윗이 참 명쾌했는데. 남자들이 요구하는 '정숙'은 한 사람을 위한 상품에 흠집 날까봐 그러는 거라고. 남자들이 원하는 '숙녀'와 '요부'에서 '숙녀'는 한 사람을 위한 상품이고 '요부'는 불특정다수를 위한 상품이라고. 둘 다 상품이라는 점엔 변함이 없다고.
Saw a thing on the internet and decided to try it too.
This is what you get when you google ‘school boy’ and then ‘school girl’.
This is why we talk about the blatant objectification and sexualisation of girls. This is why we focus on the oppression and abuse of girls.
rt) 안 잘생긴 남자에게 외모가 아닌 무엇이 더 있을 거라는, 있어야 한다는 믿음은 거의 한국의 토착종교 수준이라서 벗어나기 매우 어렵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러나 세상이 그렇게 ��평하지 않더군. 외모도, 실력도, 진성성도, 인격까지도 골고루 몰빵한 남자가 있고, 다 떨어지는 남자도 있더라고.
정말 잘 알 것 같은 감정. 혐애 시절 비슷한 상황에서 분명히 잘 한 건데 기분이 나쁘곤 했는데, 결국 지배층이 피지배층에게 특권을 자랑하는 꼴이었기 때문임을 깨닫고 '네가 불평등을 조장해놓았으니 그걸 바로잡는 일은 당연한 책임이며, 전혀 칭찬받을 일이 아니다'하고 특권 자랑을 중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