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단편영화 볼 수 있는 OTT 플랫폼 4곳
넷플릭스나 티빙에선 찾기 힘든 보석 같은 인디 영화를 볼 수 있는 숨은 플랫폼 4곳임.
1. 무빌리지 (MOVILLAGE) - 월 3,900원
매월 두 편씩 엄선된 단편영화를 큐레이션하고 스트리밍까지 제공함.
상영 편수는 적지만 작품 하나하나의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영화 업데이트를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2. 지하실 - 월 9,500원
매월 하나의 테마를 정해 10~15편의 장편 중심 작품을 큐레이션해줌.
토마스 브라쉬, 알베르 세라, 장 뤽 고다르 등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한 거장들의 심도 깊은 작품이 상영됨.
영화에 좀 딥한 취향을 가진 시네필이라면 강력 추천임.
3. 콜렉티오 (collectio) - 월 9,900원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 'M&M 인터내셔널'에서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임.
칸이나 베니스 같은 세계적 영화제에서 상영된 고품격 예술 영화를 만나볼 수 있음.
대중적인 영화보다 예술 영화를 선호한다면 훌륭한 놀이터가 될 거임.
4. 인디그라운드 (Indieground) - 무료
영화진흥위원회가 설립하고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운영하는 공공 플랫폼임.
일정 기간 동안 인디그라운드가 직접 큐레이션한 한국 독립영화를 감상할 수 있음.
국내 독립영화는 영화제를 돌고 있으면 일반 관객이 찾아보기 정말 힘든데, 여긴 영화제 화제작도 많이 올라옴. 독립영화 팬이라면 놓치면 안 되는 필수 플랫폼임.
공포썰 유튜버 중 압도적 퍼포먼스 보여주는 유튜버. ‘돌비공포라디오’ 사례.
댓글에 한분이 추천해줘서 봤는데, 수익모델이 진짜 좋은 유튜브 채널.
성공 과정을 찾아보니까,
1. 처음에는 다른 공포 유튜버들과 똑같이 인터넷 괴담을 읽어주는 콘텐츠를 함
2. 그런데 ’시청자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시들무)’를 만들면서 판이 바뀐다. 시청자가 직접 방송에 연결돼 본인 경험을 자기 목소리로 들려주는 방식.
3. 이 구조가 강력했던 이유는 콘텐츠를 혼자 만드는 게 아니라, 시청자가 계속 공급해 준다는 점.
같은 괴담이라도 전문 성우가 읽는 것보다 실제 당사자가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하니 몰입감도 훨씬 커지면서 채널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함.
요즘에는 영상에AI로 괴담 분위기에 맞는 이미지도 넣으시는것 같음.
아무튼 이분도 보면 레드오션을 뚫는 방법은 새로운 소재가 아니라, 같은 소재를 다르게 전달하는 방식인 경우가 많은것 같음. 자취남 사례도 그렇고.
영상 길이도 대부분 길고 썰튜브 특성상 끝까지 듣는분이 많아서 조회수익이 엄청 나실것 같음
AI 활용해서 인스타 팔로워 빠르게 모으는 방법 3가지
1. 처음 2~3일은 타깃 계정을 팔로우하고 좋아요를 누르며 알고리즘 학습시키기
2. 유입된 사람이 팔로우할 수 있도록 정보형 카드뉴스 9개를 미리 세팅하기
3. 해외에서 이미 터진 릴스의 포맷을 찾아 내 주제에 맞게 재가공하기
여기에 하루 숏폼 1개
카드뉴스 1개
스토리 5개를 꾸준히 올리기
AI는 기획과 이미지 생성을 나눠서 활용
요즘 SNS는 새롭게 만드는 것 보다 이미 검증된 포맷을 빨리 찾고 내 주제에 맞게 실행하는게 좋아보임
이거는 x에서도 동일함
캡컷 편집 시간 95% 줄인다는 게
진짜 코딩 하나 없이 가능하다고?
이거 직접 뜯어봤는데 진짜 실용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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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도구는 클로드 데스크탑 앱
여기서 "코드" 모드 켜고 폴더 하나 지정한 다음
"컷 편집 자동으로 해주는 캡컷 만들고 싶어, 버벅이는 장면이나 무음 구간 알아서 잘라주고 자막도 생성해줘"
이렇게 말로 요청만 하면
클로드가 알아서 프로그램을 짜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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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진짜 스마트했던 부분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는 게 아니라
"집 지을 때 뼈대 세우고, 벽 두르고, 창문 다는 것"처럼
단계별로 하나씩 요청해서 쌓아가는 방식이었어요
1단계 → 결과 확인 → 이상하면 수정 요청 → 2단계 → 확인 → 수정
이걸 반복하면서 완성도를 높여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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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결과가 진짜 인상적이었는데
45초짜리 원본 영상을
버벅이는 구간 자동 컷 편집
NG 구간 자동 제거
자막 자동 생성
캡컷에서 바로 열리는 프로젝트 파일까지 생성
이 전 과정이 45초 만에 끝나고
원본 45초 영상이 편집돼서 26초로 줄어든 걸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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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더 인상 깊었던 건 완성 이후 과정
처음엔 무음 구간을 무조건 다 잘라버렸는데
"의도적인 무음은 살리고 싶다"고 요청하니까
클로드가 아예 UI까지 새로 만들어서
영상 재생하다가 키 눌러서 "여기부터 여기까지는 보존" 하고 직접 구간 지정할 수 있게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줌
이게 그냥 자동화 툴이 아니라
쓰면서 계속 개선되는 나만의 편집 비서가 되는 구조라는 게 핵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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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스킬로 저장하기"도 좋았던 부분
한 번 만든 캡컷 에이전트를
클로드한테 "이 세션 내용, 특히 반복 실수했던 부분까지 포함해서 스킬로 만들어줘"라고 하면
다음부터는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그 스킬 하나로 바로 편집 자동화를 쓸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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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줍줍 정리
편집자들이 제일 시간 많이 뺏기는 부분
(버벅이는 구간 찾기, NG 컷 편집, 자막 달기)을
코딩 지식 하나 없이 클로드한테 말로 설명해서 자동화 도구까지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게 진짜 놀라웠어요
영상 편집하시는 분들, 시간 진짜 많이 아낄 수 있는 정보인 것 같아요
출처:스티브의 파도타기
#SDC_TIP
AI 영상 프롬프트를 짜다 보면
장면은 떠오르는데 카메라 움직임을 어떻게 써야 할지,
혹은 반대로 어떤 장면을 만들지부터 막힐 때가 있죠 🎥
이럴 때 저장해두면 좋은 사이트 2곳을 정리했습니다.
AI Camera Movements
돌리, 트럭, 오빗, 페데스털 등 카메라 무브를
실제 예시와 프롬프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t.co/HXugQQSqdj
Awesome Video Prompts
다양한 AI 영상 프롬프트를 장면과 태그별로
둘러보며 콘셉트 아이디어를 얻기 좋아요.
→ https://t.co/QfWNejqb8B
장면 기획이 막혔다면
Awesome Video Prompts에서 먼저 방향을 잡고,
카메라 연출을 더 구체화할 때
AI Camera Movements를 함께 참고해보세요.
챗gpt한테 배경 투명한 아이콘 만들라고 하면 격자무늬 이미지 배경으로로 만들어서 뽑는 거 아시는 분; 여튼 전 그래서 검은색 배경으로 뽑아달라고 하고 배경 삭제를 하는데요 이렇게 아이콘 하나하나 자르기 귀찮아서 이미지 넣 으면 자동으로 해주는 웹을 만들었습니당
https://t.co/Q25laNnGvd
네이버가 창작자한테 월 1000만원 쏜다는데
네이버가 오늘 좀 재밌는 걸 내놨다. AI 브리핑 — 검색하면 AI가 요약해서 답 주는 그 서비스 있잖아 — 거기에 자주 인용되는 블로거·카페 운영자들 중에서 분야별 대표를 뽑아서 월 1000만원까지 지원금을 준다네.
구조를 보면, 원래 '네이버 메이트'라는 펠로우십이 있었나 본데 매달 3000명 정도를 뽑아서 관리하고 있었더라. 이번에 7월분으로 새로 뽑힌 3000명도 같이 공개했는데, 절반 가까이가 새 얼굴로 바뀌었다니 이것도 꽤 빨리 도는 판인가 보다. 그중에서도 진짜 잘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AI가 답변할 때 계속 인용하는 글을 꾸준히 쓰는 창작자들을 골라서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라는 걸 새로 만든 거고.
여행, 푸드, 테크, 라이프, 스타일, 컬쳐 이런 식으로 10개 분야마다 대표 1명 + 우수 10명씩, 합쳐서 110명. 대표로 뽑힌 10명한테는 기본 활동비 30만원에 스페셜 지원금 1000만원이 추가로 붙고, 우수 창작자 100명한테도 월 300만원씩 나간다. 선정 기준은 AI 브리핑에 얼마나 많이 인용됐는지, 그리고 그 주제를 얼마나 꾸준히 파고들었는지라고 한다.
이거 보면서 든 생각은... 결국 이제 콘텐츠 쓰는 사람들 입장에서 타겟이 '사람 눈'에서 'AI 눈'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다. 예전엔 검색 상위 노출 잘 되게 SEO 신경 썼다면, 이제는 AI가 답변할 때 내 글을 인용하게 만드는 게 새로운 게임인 거지. 이런 걸 AEO(AI 답변엔진 최적화, 사람 대신 AI한테 잘 보이게 글 쓰는 법이라 보면 된다)라고 부르기도 하더라.
나 같은 경우엔 이걸 보고 좀 찔렸다. 지금 만드는 자동화 스크립트나 사이드 프로젝트 얘기, 죄다 트위터에만 툭 던지고 끝이거든. 근데 저렇게 네이버 브리핑에 인용되려면 결국 꾸준히 한 주제로 깊게 파고든 글이 필요한 거잖아. 트위터는 휘발되고 블로그는 쌓인다는 거, 알면서도 계속 미루고 있었네.
당장 해볼 수 있는 건 이런 거 같다. 내가 자주 쓰는 자동화 툴이나 삽질한 과정을 네이버 블로그에도 정리해서 올려보는 거. 어차피 코드는 짜놨으니 후기 형태로 재활용만 하면 되고, 저 선정 기준이 '주제 전문성'이랑 '활동성'이라니까 한 분야 꾸준히 파는 사람한테 유리한 구조더라. 트위터 스레드 하나 쓸 때마다 나중에 블로그용으로 한 문단씩 남겨두는 것도 방법이겠다.
근데 한편으론 이것도 결국 네이버 생태계 안에 사람을 더 묶어두려는 장치 아닌가 싶기도 하다. 월 1000만원이 매달 계속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이번 달 대표 10명이 다음 달에도 그대로일지 모르는 거고. 유튜브 파트너십처럼 등급 매겨서 돈 주는 거, 플랫폼이 콘텐츠 창작자를 묶어두는 방식은 어딜 가나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
출처: 서울경제 — 네이버, AI가 꼽은 창작자 10인 첫 공개…월 1000만원 쏜다
며칠전 다른분이 유튜브 영상 관련해서 프로그램 만든걸
인상깊게봐서 기능 몇가지 추가 좀 해봤다
크리에이터 제일 힘든 순간, "오늘 뭐 찍지".
그거 하나 덜어보려고 무료 도구 만듬
인기 쇼츠·롱폼 발견 → 방송사 빼고 개인 채널만 필터 → 제목 패턴 분석 → 제목 후보·15초 대본·5컷 스토리보드까지 자동 생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동되게끔했고
api 키 셋팅해서 개인용으로도 만들어 놨음
<로컬 저장이 아닌 개인 브라우저 저장이라 내가 알수 없음>
인스타 틱톡api 키가 있다면 인스타나 틱톡 혹은 그와 비슷한 플랫폼 api키만 있으면 똑같이 영상 조회 분석 등을 지원함
깃허브에 mit를 올려놨으니 수정 ok
링크는 댓글에 👇
한 달에 2,030만원 벌었다는데
이거 진짜 AI가 다 만든 거라고?
민담 유튜브 완전 공개 영상 뜯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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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채널 지난 28일 데이터가
조회수 132만, 시청시간 100만 시간 넘고
예상 수익 2,030만원
이걸 AI로 대본, 이미지, 목소리, 썸네일까지 전부 만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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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 정리하면 이래요
클로드에 미리 만들어둔 프롬프트 넣고 주제 추천받기
마음에 드는 주제 고르면 클로드가
4만자짜리 대본 자동 생성 (15~20분 소요)
대본 기반으로 이미지 프롬프트 뽑아서
구글 플로우(무료)로 이미지 40장 생성
그록으로 립싱크 인트로 영상 제작
브루로 TTS 음성 생성 + 이미지 자동 배치해서 최종 조립
영상 하나 만드는 데 실제 비용이
1,000원~2,000원 정도 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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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진짜 인상 깊었던 포인트
사람이 하는 일은 "선택"뿐이라는 거
주제 고르고, 썸네일 카피 고르고, 인트로 톤 조정하는 정도
내용 자체를 이해하거나 검토하지 않아도 되고
심지어 본인도
"제가 만든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지 몰라요"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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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어요
이 채널은 유튜브의 AI 슬롭(무지성 AI 생성물)
정책과는 다르다고 계속 강조하는데
핵심 논리는 "사람이 클릭 한 번으로 끝까지 자동 생성하는 건 걸리고, 중간에 사람이 선택하고 개입하는 과정이 있으면 안 걸린다"는 거예요
이 경계가 애매한 영역이라
유튜브 정책이 계속 바뀔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같아요
실제로 영상에서도 "4월 숙청 이후로 안 날아간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건 과거 경험 기준일 뿐 앞으로도 그렇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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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관련해서도
강의 파는 사람들 저격하면서 "만드는 법과
돈 버는 법은 다르다"고 계속 강조하는데
정작 본인도 "저한테 배운 사람 30명 다 수익화 성공"이라는 검증 안 된 주장을 하고
동시에 구독자 대상 무료 강의로 유입시키는 구조라
이 부분은 액면 그대로 믿기보다는
참고 정도로만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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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줍줍 정리
AI로 콘텐츠 제작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 자체는 참고할 만한데
"100% 수익화", "채널 절대 안 날아감" 같은
단정적 문구는 항상 의심하고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여러분은 이 정도 자동화면 직접 시도해볼 만하다고 보세요?
출처:돈버니
AI 영상에 이제 막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 사이트 참고해 보세요!
독창적인 AI 단편 영화/영상 큐레이션 웹사이트 라고
Loopy님이 소개해주셨는데
엄청난 퀄리티의 AI 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zero1cine'입니다
요즘 AI로 어떤 영상까지 만들 수 있는지 감 잡기 딱 좋아요.
레퍼런스 찾을 때 추천합니다!
유튜브 평균조회수 300만
해외 짜집기 소스 구하는법 🔎
창작 절대 하지마세요 😡
여러분 해외짜집기 소스 구하기 힘드시죠? 🥲
"인스타나 틱톡 아무리 뒤져봐도
한국 컨텐츠만 나오고
마땅히 쓸 영상이 없어요 ㅠㅠ"
왜그럴까요?
인스타그램과 틱톡의 알고리즘은
시청 기록
검색 기록
좋아요와 체류 시간
등을 분석해 콘텐츠를 추천합니다.
처음 새로운 계정을 만들더라도
영상을 계속 시청하다 보면
알고리즘이 빠르게 학습합니다.
어떤 영상을 바로 넘기는지
어떤 영상을 오래 시청하는지
어떤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는지
어떤 주제를 자주 검색하는지
이러한 행동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선호할 만한 영상 위주로 추천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접속 IP가 한국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 접속하면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사용자를 한국 시청자로 판단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인기 있는 콘텐츠나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영상이 우선적으로
노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사용하던 계정으로
아무리 스크롤을 내려도
새로운 해외 영상 소스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해외 소스를 제대로 찾으려면
단순히 검색어만 영어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계정과 알고리즘 환경 자체를
해외 시청자처럼 세팅해야 합니다.
1. 인스타 or 틱톡계정을 새로 만든다.
2. VPN을 설치한다 (proton vpn추천)
3. 내가 보고싶은 영상의 지역의 ip로 설정한다
ex) 미국, 영국, 일본
그뒤 스크롤을 내리면서
내가 재밌었던 영상에 하트와 저장을 꾸준히 눌러줍니다.
단 10분만 이 과정을 거쳐도
알고리즘은 빠르게 학습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외국의 영상을 추천해줍니다.
그 중 여러분이 원하는 소스를 골라
해외짜집기 1황의 편집 템플릿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자막크기 템포 bgm 등등...
그 뒤 유튜브에 올리면 됩니다.
참쉽죠? ❤️
강의팔이한테 속지마시고 저장부탁해용
AI 영상 1분30초 짜리 자동화로 만들어 봤습니다.
시댄스2로 만들었고
Claude + Codex 오케스트레이션 해서
Fable5는 기획 GPT5.6이 직접 브라우저 조작해서 프롬프트 넣고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생성까지 완료했습니다 (음악까지)
이런 영상 가성비로 Grok으로도 만들 수 있는데
자세한 프롬프트는 블로그글이나 구독자 전용 글로 작성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