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어서
어짜피 나중에 가공식품을 접하게 되더라도
최대한 늦게, 적게 주고 싶어서
집에서 정성껏 만든 음식 주고 키워도
맛있는 거 못먹고 컸다고 불만가지는 아이가 있고
이게 엄마의 사랑이구나 온몸으로 느끼며
어려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행복하게 크는 아이도 있다.
그냥 엄마 하고 싶은대로 키우면 된다.
귀찮으면 할 수 있을 만큼만 해서 키우고
유난떨고 싶으면 유난스럽게 키우면 된다.
어짜피 뜻대로 안 크니까..
사랑하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어서
어짜피 나중에 가공식품을 접하게 되더라도
최대한 늦게, 적게 주고 싶어서
집에서 정성껏 만든 음식 주고 키워도
맛있는 거 못먹고 컸다고 불만가지는 아이가 있고
이게 엄마의 사랑이구나 온몸으로 느끼며
어려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행복하게 크는 아이도 있다.
그냥 엄마 하고 싶은대로 키우면 된다.
귀찮으면 할 수 있을 만큼만 해서 키우고
유난떨고 싶으면 유난스럽게 키우면 된다.
어짜피 뜻대로 안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