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la23 현대의 소프트웨어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고 제네시스같은 비싼 소재를 쓰고 고급차를 추구하는 브랜드는 여전히 수요가 있겠지만 대중차는 FSD가 정식으로 국내에서 작동할 경우 주도권이 완전히 넘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새로운 기술을 빨리 수용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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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온천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저는 갈때마다 온천 한번은 꼭 하고 오는 편인데요.
정보공유합니다.
1) 해미안녹차 해수사우나
- 네이버지도에 제주,온천을 쳐도 나오지 않는 곳이죠.
-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고, 주차하기 편한 목욕탕입니다.
- 바다 깊은 곳에서 물을 끌어와서 해수탕을 운영하는데, 온천 규정(?)에 부합하지 않아서 인지 온천용어를 쓰진 않지만
-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이 있고, 큰 해수냉탕이 있습니다.
- 해수라서 그런지 온천이나 다름없는 수질을 자랑합니다. 온천 매니아인 식구들이 매일오고 싶다고 하는 곳.
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 중문 가는길에 있는 다이넥스 호텔 내에 위치한 온천입니다.
- 제주에서 가장 멋진 온천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 수영장하고 같이 이용하는 이용권으로 판매중인데, 수영장도 크고 물도 따뜻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 온천은 노천탕은 없지만 물이 진짜... 탕 주변에 돌이 모두 하얗게 종유석화 되어 있는 멋진 온천물입니다.
- 이렇게 주변을 종유석처럼 만드는 온천은 일본에서도 본적이 없네요. 물도 하얘서 안이 안보입니다.
3) 산방산 탄산온천
- 연예인들도 많이 간다는 탄산온천입니다.
- 목욕탕이 엄청크고, 미지근한 온도의 탄산온천이 일품입니다. 들어가면 온몸에 기포가 달라붙어 있는데 치유되는 느낌이.
- 저는 머리까지 담그는데 머리속에 모두 멸균되는 느낌이 ㅋㅋㅋ
- 찜질방을 겸하고, 식사도 잘 나오고, 무엇보다 사우나를 통해 야외로 나가면 야외 온천풀이 여러개 있습니다.
- 산방산, 용머리해안, 송악산, 탄산온천 코스는 정말 최고입니다.
1번은 11,000원
2번은 38,000원(수영포함, 호텔사우나)
3번은 13,000원(야외노천+5천, 찜질+2천)
최근에 오레브핫스프링앤스파라고
JW메리어트제주에 새로 생겼다고 하네요.
가격이나 후기로보면 2번을 대체할만하네요.
그래도 2번의 하얀돌이 생성되는 온천물은 진짜 진귀한 온천입니다. 어르신 모시고 가면 최고.
직구규제 근황 요약
뭐 다들 알다시피 이것들 절대로 철회할 생각 없고 안전성 검사 ㅇㅈㄹ로 밑작업 계속 준비하면서 언젠간 강행하겠다는 의지 확고히 내비치고 있음 추가로 서울시장이란 저 인간도 지 혼자서 열심히 준비중 ㅋㅋㅋ
솔직히 지금 규제 진짜 식은 떡밥 다됨. 이래서 방심하면 한순간에 당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모두 취미 즐기면서 정부 색희들 행보 면밀히 주시합시당~~
리옹에 계신 프랑스분의 정준영 리옹 클럽에서 본 후기 번역 요약하자면,
1. 글 작성자(프랑스인)이 친구들과 프랑스 리옹의 클럽에서 술을 주문했는데, 주문이 잘못 나옴.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주위 사람들 줄까 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나타나 자기가 마시겠다 하면서 말을 걸어옴(이게 정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