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부적응자 특징👤]
1. 사람 많은 환경을 피하는 편이다
2. 좋아하는 음악은 질릴 때까지 반복해서 듣는다
3. 윗사람과 대화할 때 부담을 크게 느낀다
4. 소비 계획 없이 충동적으로 돈을 쓰는 경우가 많다
5. 특정 음식만 계속 찾는 경향이 있다
6.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긴장감이 크다
7. “피곤하다, 졸리다, 귀찮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8. 친해진 상대에게는 말투가 거칠어지기도 한다
9. 상황이 한계까지 가야 움직이는 편이다
10. 연락을 먼저 시작하는 걸 어려워한다
tener ansiedad y depresión es como estar asustado y cansado a la vez, es querer amigos pero no socializar, es querer estar solo, pero no querer sentirse solo, es preocuparse por todo y después no preocuparse por nada
자존감이 낮을 때 나타나는 행동
1. 연락이 늦으면 내가 뭐 잘못했나 하고 이전 대화를 본다.
2.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물어볼 사람을 찾는다.
3. 결정했어도 상대방 반응에 따라 급히 바꾸기도 한다.
4. 지인이 기분이 좋지 않으면 나 때문인가 라고 생각한다.
5. 눈치가 빨라 보이지만 상대방 기분에 휘둘린다.
쓰레드에서 본 젊은 우울증 모습이라는데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 거 아니었냐고요....
겉으로 보기에는 크게 무너지지 않았지만
딱히 삶이 잘 굴러간다는 느낌도 없고
대인관계 애매하고 혼자 버티는 게 익숙해짐
대단히 하고 싶은 건 없으며 삶의 낙 = 음식
죽을 용기 없음, 상처 받기 싫어서 회피가 디폴트 등 너무 공감가는데
정도에 따라 비전형적 우울증으로 진단이 가능하다고 함
< 사람들이 잘 모르는 번아웃 증상 >
1. 잠을 잘 못 자거나, 너무 많이 잔다
2. 화, 분노 등 감정을 자주 삭힌다
3. '잘 보여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4. 실제보다 지나치게 괜찮은 척한다
5. 감정을 표현하기가 매우 어렵다
6.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라며 체념한다
7. 늘 바쁘게 지내려고 노력한다
8. 후회, 절망, 자책감에 시달리곤 한다
9. 누군가 나를 걱정하면 오히려 당황한다
10. 무슨 감정을 느껴야 할지 헷갈린다
우울증에 대한 흔한 오해 중 하나가 정신이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우울증에 걸렸다는 생각이다
우울증은 바이러스성 질병이 아니다
고강도 스트레스 속에서 뇌는 아주 오래, 아주 천천히 병든다. 소리에 예민해지거나 인간관계에서 쉽게 불안해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등 조금씩 증상이 나오나
마음이 고장 났을 때 나타나는 신호들
1. 혼자 있을 때 핸드폰만 붙잡고 있다.
2. 무슨 말이든 그냥으로 대답하게 된다.
3. 사람들과 함께 있는 곳에서 더 외로울 때가 많다.
4. 예전에는 그렇게 좋아하던 것이 요즘은 그냥 그렇다.
5. 매일 하는 일상적인 일인데도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다.
원래 우울증 환자는
약간 돈 게 아니라 380도 쯤 돌아서
남들이 볼 때는 뭔가 주변에 잘 맞춰주고 쾌활해 보이기까지 함 겉에서 보기엔 20도 정도밖에 안 돌은 평범한 사람처럼 보임
(남에게 잘 맞춰주는 이유 : 자존감 낮아서 자기 의견 덜 중요하다 생각 + 거절 당해 있는 관계마저 잃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