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얘기긴 한데 새삼 칠흑~황금 마지막 맵 컨셉이 느껴짐
칠흑(아모로트): 마음의 힘은 미련마저 살게 한다. 뒤돌아보지 말라.
효월(울티마 툴레): 마음의 힘은 희망마저 살게 한다. 앞으로 나아가라.
황금(리빙 메모리): 마음의 힘은 기억마저 살게 한다. 놓아주어라.
실내에서 건조하는 1인 가구는 세탁물 모으지 말고 작은 건조대 하나에 걸 수 있는 정도로 적은 양으로 자주 세탁 해야함. 집 면적에 따라 같은 양을 빨아도 마르는 속도가 다름… 세제는 절대 압축겔 쓰지 마시고(세탁조 망치는 지름길) 농도 묽은 거 써야 빨래에도 안남음. 세제는 조금만 넣어도 됨
나 어릴땐
택시비 꼭
현금이어야되는줄 알았음
카드내면 안되는거라고 욕먹으니까.
그땐 여혐이
여혐이라고 인식도 안되던 시절이엇으니
내가 손님인데 값을 지불하며
왜 욕먹어야되나 란 의식조차 없엇고
어렷고,,,
그러다 성인되고 어느날
남동생이랑 남친이랑 셋이 어딜 가느라
택시를 잡아야했는데
우리 셋 다 현금이 없는데 택시를 잡는거임
나 물음표 떠서
현금 없지않아‽ 뽑고 잡아야되는거 아냐‽
그랫더니
애들이 의아하단 표정으로 보는거
카드있다고,,,,,
그렇게 목적지에 도착하고서야 알앗음
택시기사한테 카드를 내도 된다는걸.
어린 여자애가 만만해서
현금 달라고 짜증부린거지
원래 카드도 된다는 그 당연한 사실을
20대에야 알았음
이걸 지능 문제라고 할 한남들 분명 잇을텐데
예전엔 택시로 납치상해 사건이 꽤 있었음
여자들은
친구가 택시탈때 꼭 택시번호를 찍어둘 정도로
택시가 여자들에겐
마냥 안전한 이동수단이 아니엇음
그런 시대에
기사가 현금달라고 짜증내는데
싫다고 카드낸다고 하기가 어려운거임
택시기사들도 그걸 아니까
여자들한텐 쫀득하게
현금달라고 위협적으로 굴고
첫손님 여자면 재수없다 투덜댄거.
카카오 삽질 많이하지만,
카택을 보편적으로 만들어
여자들이 안전하게 택시잡을수 잇게 된건
솔직히 좋음,,
취업스펙 (2)
한국사 : 한국사를 필수로 요구하는 공기업의 경우가 아닌 일반 기업의 경우에는 의미 없습니다.
컴활, MOS : 1급이든 2급이든 아무런 스펙이 없다면 무난한 자격증 입니다. 취업 준비를 했다는 최소한의 노력을 입증해 줍니다
전산회계 : 회계직무를 준비한다면 좋은 선택지 입니다. 1급 2급, 급수는 상관이 없고, 실무 회계를 공부했다는 의미로 읽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