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됐구나
다당제 타령하면서 진보표 흩뿌려놓기
오세훈 연임이 왜 계속 됐을까?
우리가 -100에 있다면 그 다음 걸음은 -99라는걸 알아야함
이정도 했으면 됐음 언제까지 오세훈을 봐야함?
결국 양비론 하며 무조건 보수 찍는 것들이랑 같은 결과물을 공유하는거임
서울시장 오세훈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 트위터가 별안간 추천 타임라인에 이 트윗을 띄워주더랍니다
스스로 실패자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남들이 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인생만이 잘 사는 인생은 아니니까요
사랑하는 동반자가 있으시고 살아갈 의지가 있으시니 지금도 정말 멋진 상태시라고 생각해요
동인에서의 덕목은 내 취향이 아니더라도 존중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사유 : 그래야 내 이상한 취향도 존중 받음) 누군가의 기획에 화를 내고 안된다 말하는 것은 굉장히 소모적이고 장기적으로 볼때 동인생태계에 손해 뿐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동인 기획에는 동인 기획으로 승부합시다.
요즘 대학원 나온 고학력 여자들이 인스타여신이나 여캠, 심지어 성매매 여성 부러워한다 류의 말들 엄청 도는데 '니들이 그래봤자 남자에게 안팔리면 꽝' 같은 결정사류 바이럴인듯. 주변 고학력 여자들 음지녀들은 커녕 장원영 부러워하는 사람도 거의 못봄. 김연아, 김연경 부러워하는 사람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