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은 한다’는 사람과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안한다’는 사람. 전자는 할 수 없을 것 같아도 도전하는 자이고 후자는 할 수 있는 것도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자이다. 인간의 뇌는 시도하는 행위에 의해 발달한다. 일단 시도하자. 그래야 자신이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알게된다.
좌파의 집권 연장을 막은 것은 다행입니다. 그러나 그 댓가로 배신자, 기회주의자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들과의 투쟁을 통해 거짓과 위선, 그리고 배신의 세상을 넘어서야 합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윤석열을 무조건 지지한다면 이 나라는 이 수준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권성동의원 대통령에 당선되신거요?뭐요?진정 윤석열정권을 위한다면 조용히 계시는게 도와주는거 아닐까요?정치선배가 충언을 드리자면 모름지기 친구는 어려움을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 아닐런지.그리고 안철수를 폄하하지 마세요 윤석열 당선인을 믿고 정권교체를 위해서 온갖 비난감수하신분입니다
시민이 아닌 권력과 연대한 참여연대, 빠시즘을 위한 변호사들의 모임으로 전락한 민변, 위안부 할머니들을 권익이 아닌 할머니들을 팔아 장사를 한 정의연, 정의와 양심이 사라진 정의구현사제단, 진영을 가르고 패권주의자들의 숙청도구가 된 여성단체들. 가짜 진보는 이렇게 망해간다.
지혜는
적절한 때를 기다려
움직이도록 하는 반면,
감정은
지금 당장 행동하도록
부추긴다.
- 조이스 마이어
Wisdom always waits
for the right time to act,
while emotion always
pushes for action right now.
- Joyce Meyer
@Benjapuple 멋진 분석이십니다. 처음부터 단일화는 안중에 없었지만 정권교체라는 대의명분사이에서 안철수는 민주당에 두번다시 당하지 않겠다는것을 이번 대선에 보여준거 같습니다. 사전에 자체 여조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단일화에 임한것이 그가 숱한 역경을 견디며 쌓아온 정치적 내공이겠죠...
증오가 나쁘다는 건 양심이 안다. 때문에 우리는 양심을 속이기 위해 증오의 정당성을 증명할 백 가지 근거를 기를 쓰고 긁어 모은다. 비로소 증오는 정의와 상식으로 둔갑한다.
정의가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자들을 조심해야 한다.
자기 정의에 도취된 자들은 기어이 이웃까지 익사시킨다.
20대 대선이 안철수+윤석열 당선자의 신승으로 마무리 되었다. 늘 어려운 승부처에서 안철수의 선택은 늘 승리했다. 앞으로는 누구 도움없이 누구를 돕는 승리가 아닌 안철수 정치와 그 신념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그 자리에 서기를 소원해 본다. 앞으로 5년 더 강해지시고 더 단단해지시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