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ssign essentially 0% probability that Anthropic or OpenAI will slow down frontier development in any meaningful way.
And that majority of the "regulation" they try making is regulatory capture to slow down competition.
1. Anthropic/OpenAI will not willingly hand over their lead to Gemini, xAI, Meta, or another frontier lab.
-> Elon will want a slowdown to catch up with OpenAI.
-> OpenAI will want a regulatory framework to slow down xAI + competition.
Every lab has an incentive to support rules that constrain competitors more than they constrain itself
2. The US is not going to meaningfully slow frontier AI development while China continues advancing. (as seen with Trump's post today about rejecting AI slowdown).
It would be probably the most flagrant national security risk if China leapfrogged the US in capability.
Especially when both sides have called frontier AI capabilities "cyber nuclear weapons"
3. China will not slow down frontier AI development. That is a given.
It will be theater if any of these parties agrees so publicly, because behind the scenes:
-> They'll likely keep on progressing, whether it's OpenAI, the US Government, or China.
If they wanted to slow down, they could have done so themselves at any point in time:
Yet everyone is still fighting over the scarce resources to run AI as seen with memory procurement from Samsung going all the way to 2031.
Or the $NVDA / $AVGO supply constrained 70-100%+ Y/Y growth protections.
So I suggest people unfollow the clowns on X that predict AI stocks from $NVDA to $TSM to $MU will crash for engagement.
All this does is cause retail to panic short term and hand over the keys to the kingdom over to others.
일부 사람들이 “LLM”이 언어 모델이기 때문에 “세계”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데는 근본적인 결함이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더 나은 “모달리티”를 가진 구조로 나아가야한다고 말을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이 말은 틀렸다.
LLM은 실제론 언어의 통계적 구조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한 것으로 “언어를 이해하는 모델이 아니라, 언어 분포를 근사하는 수학 모델“인 것이다.
"당신은 수익을 원하는가, 아니면 확신을 원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돈을 버는 투자자를 '좋은 기업을 싸게 사서 오래 보유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장을 오래 지켜보면, 그보다 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시장에서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물릴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가장 큰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은 '절대 물리고 싶지 않은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완벽한 타이밍을 찾으려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고, 조금만 더 확인하면 실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조정이 오면 사야지."
"확실해지면 들어가야지."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그 '조금만 더'를 기다리는 사람보다 한 발 먼저 움직입니다.
오를 때는 더 오르고, 내릴 때는 더 내립니다.
결국 기다리던 사람은 시장이 충분히 오른 뒤에야 불안해집니다.
'이번에는 정말 놓치는 것 아닐까.'
그렇게 FOMO는 시작됩니다.
비싸게 사고, 하락하면 두려움에 팔고, 다시 오르면 후회하며 따라붙는 일.
투자의 실패는 대부분 잘못된 종목보다 감정에 휘둘린 의사결정에서 시작됩니다.
반대로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자들은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변동성을 없애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변동성은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좋은 기업도 흔들리고, 위대한 산업도 조정을 받습니다.
그러나 가치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면, 가격의 흔들림은 결국 시간 속에서 흡수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시장의 하루를 맞히려 하기보다 시장의 방향을 믿는 선택을 합니다.
완벽한 진입 시점을 기다리기보다, 확률적으로 유리한 자산을 선택하고 그 자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편을 택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은 '절대 물리��� 않으려는 사람'에게는 끊임없이 공포와 욕심을 안겨주지만,
'일시적인 손실을 감내할 준비가 된 사람'에게는 결국 시간이라는 가장 강력한 복리를 선물합니다.
투자는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사람�� 이기는 게임이 아닙니다.
불확실성을 견디면서도 자신의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됩니다.
시장은 늘 흔들립니다.
앞으로도 수없이 오르고, 수없이 내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변동을 지나 끝까지 남는 사람은 시장을 가장 잘 맞힌 사람이 아니라,
시장을 끝까지 믿고 견뎌낸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차트보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
가격보다 기업을 먼저 보고,
단기 수익보다 긴 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
복리는 뛰어난 예측의 보상이 아니라,
흔들리는 시간조차 포기하지 않은 사람에게 시장이 건네는 가장 큰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엑셀과 브레이크 사이에 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결국 하나의 본능에서 시작됩니다.
즐거움은 가까이하고, 고통은 멀리하려는 것.
투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수익이 나면 더 사고 싶고, 손실이 나면 당장 도망치고 싶습니다.
인간은 늘 행복을 향해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하는 뇌의 명령을 따르고 있을 뿐입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돈, 더 높은 수익률, 더 큰 성공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행복은 엑셀만 끝까지 밟는 데서 오지 않습니다.
행복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 사이의 균형에서 만들어집니다.
엑셀은 우리���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더 배우고, 더 도전하고, 더 성장하고, 더 이루고 싶게 만드는 힘입니다.
투자에서는 더 높은 수익을 향한 열망이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려는 호기심입니다.
반대로 브레이크는 "이제 충분하다"라고 말해주는 지혜입니다.
위험을 인식하고, 속도를 조절하며, 욕심을 절제하는 힘입니다.
둘 중 어느 하나만 끝까지 밟으면 어떻게 될까요?
엑셀만 밟으면 결국 과속합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언젠가는 탈진하거나 사고가 납니다.
끝없는 욕심은 만족을 모르고, 더 큰 위험을 불러옵니다.
브레이크만 밟아도 문제입니다. 차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잃지 않을 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얻지도 못합니다.
안전만 추구하는 삶은 결국 권태와 정체로 이어집니다.
행복은 가장 빠른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로의 상황에 맞게 두 페달을 번갈아 밟을 줄 아는 운전에 있습니다.
이 원리는 투자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2026년처럼 시장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면 투자자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목소리가 울립니다.
"조금만 더 사면 더 벌 수 있을 텐���."
이 목소리는 시장의 분석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입니다.
파티가 가장 무르익었을 때 집에 가기 싫은 마음과 같습니다.
모두가 웃고 있고 음악은 계속되며, 지금 나가는 사람만 손해 보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시장도 파티와 같습니다.
가장 즐거운 순간은 동시에 가장 경계해야 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훌륭한 투자자는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와 똑같이 욕심을 느낍니다.
차이가 있다면 자신의 감정을 믿기보다 감정을 관찰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종목을 사는 이유는 기업의 가치인가, 아니면 시장의 열기인가?"
"지금 밟고 있는 것은 분석의 엑셀인가, 욕망의 엑셀인가?"
이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오래 살아남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인간의 감정을 시험합니다.
공포 속에서는 브레이크를 끝까지 밟게 ��들고, 탐욕 속에서는 엑셀을 끝까지 밟게 만듭니다.
하지만 시장이 가장 크게 보상하는 사람은 두 극단 사이를 오갈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종목을 고르는 능력이 아니라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시장이 싸고 모두가 두려워할 때는 엑셀을 밟을 용기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시장이 뜨겁고 모두가 ���호할 때는 브레이크를 밟을 절제가 필요합니다.
결국 수익률은 종목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페달을 언제 바꿔 밟았는가가 만듭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것을 중용이라고 불렀고, 불교는 중도라고 말했습니다.
수천 년 전부터 이어져 온 이 지혜는 오늘날 투자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시장은 늘 우리에게 더 빠르게 달리라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목적지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사람은 가장 빠르게 달린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사고 없이 완주한 사람입니다.
투자의 성공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한 투자자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람이 아닙니다.
욕심이 엑셀을 밟을 때 절제가 브레이크를 밟고, 공포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 용기가 엑셀을 밟을 줄 아는 사람.
결국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수익을 극대화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장 잘 운전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