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결론…청년층 여론, 준비 미비 고려 (출처 : 네이버 뉴스)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유예하기로 결론 내렸다. 당정 논의와 국회 법안 심사가 남아있긴 하지만 청와대가 이같은 방침을 정한 만큼 가상자산 과세는 네 번째 유예 수순으로 접어들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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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갑 해킹 그 이후 🖥️
1⃣ 마카오 호캉스 . 호텔 잡고 침대에 누워 모바일을 보는 순간 지갑 알람으로 해킹 사실을 알게됨
지갑 1- 일주일전 이미 디파이에 출금신청, 쿨타임 후 빼감
지갑 2- 잔돈 싹 다털어감
지갑 3- 0.23 ETH 출금후 다시 나에게 넣어줌 (?)
메인지갑 - 이상없음
나머지 지갑 - 집에 가야 알수있는 상황
- 지갑 3때문에 헷갈리기 시작함. 이거 지갑 1에서 큰돈을 가져갔으니 나머지 지갑에 돈이 들어올때까지 기다릴려고 0.23을 다시 넣어뒀나?? 봇이 아니라 해커가 직접손으로 ?
- 우선 지갑 하나를 생성해서 거기로 나머지 지갑에 남은 돈을 전부 전송. 메인지갑은 바이낸스 월렛이라 못털어 갈거라고 생각햇었음. 시드 구문도 없고 해커가 깔기가 아주 까다로움
2⃣ 집도착 후 PC로 피해상황을 찾아봄
- 최근엔 NFT만 넣어둔 렛져지갑과 나머지 지갑들도 괜찮앗음 . 그래도 혹시 몰라서 새지갑으로 주요 NFT들은 우선 옮김
- 최종 피해상황은 지갑 1,2,3 임 . 컴퓨터도 모바일도 여러대를 쓰다보니 여기 저기 개인키로 옮겨다녀 햇갈렷는데 , 지갑1,2,3 이 한 지갑의 시드구문에서 나온걸 그제서야 알게됨- 딱 그 출처 지갑들만 털린거임
3⃣ PC 악성코드 점검
- 우선 알약과 윈도우 자체 검사를 돌려봄
(단축키 Window키+ R 후 검색창에 mrt 입력)
- Malwarebytes AdwCleaner 다운로드
여기서 아주 악성 코드 두개를 잡음 - 격리후 삭제
4⃣ 원인규명 (시간 종나 오래걸림)
- 트렌젝션 분석. 이더스캔, 디뱅크로 확인해 스마트 컨트렉트 승인 (Approve) 문제가 아니라 마스터 시드 구문 자체의 탈취임을 확인
- 디파이 자산이 락업 해제 시점에 봇에 의해 즉시 인출및 스왑된 정황 확인
- 마스터 시드에 계정은 다 털렸으나 개별 개인키 불러온 계정들은 피싱 범위 밖에 있어 살아남았음을 확인
- 지갑 3의 0.23 ETH 의 재입금은 봇의 오류라고 생각. 그 이후로도 계속 나에게 0.23 을 보내는 트젝이 날라옴 (돈은 안들어옴 ㅋ)
5⃣ 결론 내림
- PC 에 깔린 브라우저 하이재커/ 크랙 악성코드가 지갑의 로컬볼트 파일을 훔쳐가서 마스터 시드를 되살 려 외부로 전송됬고 해커 봇이 계정을 털어감 . 포맷 결정
- 또 다른 락업 걸려있는 테오 자산은 @NarwhalTan 의 도움을 받는중 .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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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기업 과장급 연봉정도 털렸지만 이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월렛 추천 드리고요. Malwarebytes AdwCleaner ,Revoke 같은 것도 주기적으로 하시길 바래요
많은 분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Hardware looks scary until you break it down into small steps. So I built an app that takes you through Arduino one circuit at a time.
Made with Opus 5.5
https://t.co/1AL82geKtQ
2017년 찰스를 처음 알게 되고 벌써 9년이 지났다.
대부분의 코인 투자자는 그를 무시하거나 욕하거나 멸시하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오랜기간 단 한번도 카르다노를 손에서 놓지 않고 찰스를 지켜봐온 나의 시각은 그록의 평가와 유사하다.
그는 이상주의자이면서 통찰력이 매우 높고, 그 이상을 현실로 가져오기 위한 능력이 있고, 그에 걸맞는 극도의 노력을 꾸준히 쏟아온 사람이다.
코인 창시자 중에서 통찰력, 능력, 인내, 노력, 정직함 모든 측면의 밸런스가 그를 능가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이상적인 세상이 펼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투자하는 나는 그에게 그저 감사한 마음 뿐이다. 그런 고통 속에서 끊임없는 진전을 이뤄내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뿐이다.
쓸데없이 이상만 추구하는 꽃밭 대가리라고 욕먹어도 상관없다. 애초에 이상이 없으면 투자를 시작하지도 않았다.
나는 내 마음대로, 내 방식대로, 내 생각대로 돈을 벌거고, 그렇게 살아갈거다.
비탈릭이 말하는 건, 이더리움이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온체인에서는 검증만 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임. 이게 시장 전체의 큰 방향이될 듯...
왜냐하면 지금 구조에서는 암호 연산에 쓰이는 데이터가 전부 블록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공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임. 비탈릭 말로는 PeerDAS와 blob을 다 써도 초당 8MB 정도가 현실적인 한계임. 그래서 무거운 연산은 유저 기기에서 직접 계산해서 STARK 증명으로 만들고, 체인은 '계산이 됐다는 사실과 결과'만 확인하자는 게 EIP-8288의 핵심인 듯...
나는 이게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가는 방향이라고 생각함.
특히 AI가 발전하면서 오프체인에서 처리하는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건 점점 쉬워지고 있고, 증명 생성 기술도 발전하고 있음.
즉, 체인이 모든 걸 직접 계산할 이유가 갈수록 사라지고 있음...
매번 UTXO무새가 되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싶은데... 카르다노의 eUTXO 모델이 처음부터 이 철학으로 설계됐음. 트랜잭션을 만드는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체인은 그게 규칙에 맞는지만 검증함...
쉽게 말해서, 이미 이더리움이 말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임.
결국 체인이 다 계산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가볍고 확실하게 검증하는 네트워크가 미래라 생각함.
@Matthew74036833 After Leios, yes. It has everything I wanted to do. Decentralized consensus, governance and development, EUTXO, plutus, infinitely scalable, secure, built with formal methods, multiple independent nodes, recursively self-improving, and millions of people hold Ada.
Today @GoogleResearch is launching Deep Review — an agentic system designed to stress-test manuscripts, design docs, and complex proposals before submission or publication. After pilot partnerships analyzing over 15,000 research papers, we’re making Deep Review globally accessible to help researchers, engineers, and professionals bring structured critique to their daily workflows.
🚨 Midnight is bringing Programmable Privacy cross-chain with Nightmode.
Blockchains include Bitcoin, Ethereum, Solana, Tron, Cardano, and Polygon . midnight-3:native
🚀 The latest @code release brings interactive canvases for agent workflows, chat handoffs without losing context, and new ways to edit Markdown.
🧵 Here’s what’s new:
https://t.co/kOo0CVRtEm
Ultimate productivity machine.
This is genuinely the biggest innovation and productivity in the entire AI space from a non-frontier lab. Turn any laptop into a fleet of cubicles. Agents can browse the web, build a model in blender, and edit a video in Final Cut Pro all simultaneously via subagents, computer use, and the infinite interface compositor provides.
There is no graphical bottleneck anymore, no slow screenshot or code based navigation, pure vision on an infinite pane.
Opus 5.5 without compositor scores only 17% on our internal computer use benchmarks, with compositor it fully saturates at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