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월 몇백 지원한다 이런건 전부다 구라임 아무것도 안하고 펑펑 놀면서 세금으로 월 몇백씩 받아간다는 서사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며 조회수로 푼돈이라도 벌어보려는 파딱들의 노력이 애잔하긴 하지만 '세금으로 얼마 받는데' 중 아무것도 안한 홍명보가 37억 받은거 빼고는 다 가짜뉴스임
구태 정치인이라던 홍준표 김문수는 호남 반도체팹 투자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환영한다고 하고 언론에서 합리적 보수라고 띄워주는 유승민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은 호남은 절대 안된다고 드러눕고 시발 보수의 희망? 대가리 속은 지역감정으로 정치 하려는 폐급들인데 참 희망적이네요
사람이 살다보면 기회는 언제나 있음. 그렇게 따지면 박근혜 대통령을 몇살에 만났느냐로 인생도 갈림. 그때는 제발 정부가 빚 싸게 내드릴테니 집 좀 사달라고 할때였음. 왜 그때 샀으면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하는 사람은 없지? 대통령이 누구든 언제나 기회는 있고 니가 행동을 안했을 뿐임.
내가 수도권 권력에 대항해 영남과 호남이 힘을 모아야 운운 하는 이들을 탐탁치 않아하는 건 힘을 모으는 것도 상대가 동지로 여겨야 가능한 일이지 혐오로 똘똘 뭉친 이들에게 우리가 힘을 모야 하고 손을 내밀면 그게 협력이겠냐, 착취지.
당장 지금 호남 반도체가지고 tk 정치인이 지랄하는 건
지난해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에서 심야 술자리 참석과 음주를 강요받고, 경조사에서 사적인 심부름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소방서는 갑질 가해자가 감찰부서장을 맡아 이 사건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https://t.co/5n7WO2nY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