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SN선생님이 토익 몇 점이고 공부 어떻게 했냐 여쭈시길래 고득점 토익 공부법 적어봐요. (방학 기준)
1. 천제 빨강이+파랑이 123권 하루에 각 2세트씩 풀고 오답했습니다. 빨강파랑이 퀄 상당히 높고 어려워요. 저도 한번 풀때 15개씩 틀리고 자괴감 쌓이고 했는데 저거 풀면 실전에선 잘 나와요
내가 상대에게 딱히 뭘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날 안 좋아한다면 높은 확률로 나의 어떤점이 부러워서 그런 것임
반대로 내가 괜히 어떤 상대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이 들 것 같을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상대의 어떤 점이 부러워서일 때가 많음
이걸 깨닫고 난 뒤로 이래저래 마음이 가벼워졌다.
테이블 모서리에 정강이를 부딪히면 눈물 날 정도로 아픕니다. 하지만 우리는 엄청난 걱정을 하지 않죠.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고통이 곧 끝날 것을 아니까요.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의 충격에 대해서도 똑같이 생각해 봅시다. 보통, 마음은 충격 그 자체보다 충격에 대한 내 걱정 때문에 더 아픕니다.
안철수 지지자외의 타유권자들은
적어도 안철수에게 단일화로 인해 실망했다거나
고인의 유지를 받들었어야지 라던가
말바꾸어 배신감을 느꼈다거나 그런말 할 자격이 되는가.
당신들이 지지하는 후보를 좀 보고 안철수에게 그런말을 하시라. 이런저런거 다 제하고나서도 천배만배는 나은사람이다
재외국민들이 어떤 마음으로 어떤 자세로 투료를 하는지 모를거야.투표 전부터 여러통의 이메일로 투표 의지를 보이고 지방에 살거나 투표소가 먼 경우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희생해 가면서,이곳의 오직 한 곳 있는 투표소에 참여율 80%였다면 말 다했지.그런대...그걸 무효로 아니 헛수고로 만들다니!
우리나라 정치가 4류정치를 벗어나지 못하는건 좌우할거없이 ‘생계형 정치인’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이야. 이들 생계형 정치인은 국민의 이득이 아닌 자기 세력의 이득에 따라 움직이면서 국민 세금을 사이좋게 나눠먹지. 이런 상황을 벗어나려면 국민은 생계형 정치인의 반대 개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