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şinin, bebekleri doğduktan sonra aldığı 3 aylık izni kendisine ve çocuğuna destek olmak yerine oyun oynayarak geçirdiğini anlatan kadın, internette ne yapması gerektiğini sordu. Gelen “Boşan” yorumlarını dikkate alan kadın, gerçekten boşandı.
20대에 이름이랑 지역 어딘지까지 깠다길래
내가 미쳤냐고 게임 유저놈들 정신나간 놈 한가득이라 진짜 스토킹하러 쫓아오는 일 얼마나 흔한데 내 명의를 그딴데 쓰냐고 나도 일부러 성별 숨기고 게임하는데 죽이고 싶어서 환장했냐고 잡도리 한 뒤로는 안 그럼
그렇다고 넷카마질을 그만둔건 아님
남초 비율 80%게임 속 여성 유저인거 티 잘 내고 게임한다고 하는 애들 현실:
걔네가 보는 자칭 여성유저들 다 지들 현질템 선물 빨아먹으러 온 넷카마임
구라 같지? 난 숨어서 겜하는데 울 애비가 내 신분증 빌려간다길래 뭐하냐니깐 성별 인증 구라치고 니네한테 현질템 받았다고 나한테 자랑하더라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 노예가 있어야 합니다."
복싱 세계 챔피언 아내를 노예라고 부른 남편 ㄷㄷ
어제 이혼숙려캠프에
복싱 챔피언 출신 부부가 출연했는데
남편은 동양 챔피언에 WBC 세계 랭킹 9위
아내는 45살까지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지킨
여자 복싱 세계 랭킹 1위 출신임.
두 사람은 원래 코치와 제자로 만나 결혼했고
현재는 각자 복싱 체육관까지 운영하는 사이.
그런데 집에서 남편은 침대에 누운 채
손짓과 발짓으로 아내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심지어 벗어 던진 양말까지 아내가 주워 치웠음.
아내는 불만을 드러내면 남편이 더 화를 내니까
싸우기 싫어서 그냥 해주는 거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이혼하면 안 되는 이유를 묻자
남편이 꺼낸 말은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 노예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냐며
분노했지만 남편은 농담이었다고 해명함.
하지만 아내는 자신을 인격적으로 낮추는 말이라며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음.
블라인드 글 읽다가 인류애 바사삭 조각나는 글 발견했어요
여성이 어르신 도시락 나눠주는 봉사활동중에 집에서 만든 샌드위치를 몇몇분께만 나눠줌
소문나서 여러 어르신들이 나도나도 외침
샌드위치 재료비도 많이들고 앞으로는 어렵다 이야기하니까
“애둘딸린 싱글맘이 할아버지들한테 꼬리친다”
애도 없는 미혼 여성에게 이상한 헛소문을 만들어서 욕하기 시작
내용을 보면 조작글 같지는 않은데
이해심 배려심 많은 사람들은 절대 봉사활동 하면 안될듯해요
사람들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