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사람이라면
문 한 번 두드릴 때까진 생각을 못했다고 해도
'아, 당연히 나이 많은 남자가 집에 들어가는 게 싫겠지' 하고 근처 어디 들어가서 기다렸어야 함.
근데 30분이나 넘게 밖에서 초인종을 눌러대고 문을 두드리고, 표독하게 일러바치기까지 함.
게다가 그런 형부를 감싸는 집이라면 쓰니님은 가족과 좀 멀어져야 할 필요가 있음.
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가족에게 '너는 ㅇㅇ보다는 중요한 사람이 아니야' 라는 메세지만 받을 거임.
송지은 박위 결혼했다고해서 영상보는데 축사보고 기겁함.
박위 동생이 자신을 송지은양의 영원한 서방님이라고 지칭하는 것도 이상하고 축사내용이 결혼축하가 아닌 형한테 장애가 생겨서 간병하느라 힘들었고 이제 이걸 송지은한테 주겠다라는 식으로 말함.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배출어쩌고라면서
정지선 셰프는 계속 다 ���는 결혼하고 애낳으면 그만 둘텐데 왜하냐 이런소리 들어와서 임신한것도 초기엔 숨겼고, 후에 출산했을 때도 바로 조리원에서 일했다고함 (요리 컨설팅)
어지간히 독하지 않으면 요식업계에서 여성 셰프로 살아남기 정말 힘든거임... 응원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