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 소지품 검사에 관해선 "개인 간에 발생하는 돌발 행동까지 경찰이 모두 통제할 수는 없다"고 ????
그럼 경찰이 왜 필요하지? 대부분의 범죄가 개인간 발생하는 돌발 행동. 충돌 아니야? 대한민국 이제 법 없어?
아님 극우에게만 불법 적용 안해?
중도야말로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유권자라는 허상에 세뇌되었기 때문. 대표적인게 아침시사방송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중도무새 제3지대무새하던 CBS 김현정씨. 정작 현실 스윙보터는 공약을 일일이 보고 이익에 맞는 투표 이런거 없고 이기는 편 내 편, 구관이 명관, TV 나온 사람 순으로 뽑음.
이런 게 바로 무식한 소리임. 세상 수많은 시위는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가지고 다투는 거��. 그 어떤 시위도 "국민"의 정체성을 떠나서 시위하지 않음. 그럼데 지들 시위만 국민으로서 시위하고 다른 사람들 시위는 단순한 이해관계라고 생각함. 윤석열 탄핵 시위 때도 국민들 모인 건 생각을 못함.
본인이 극우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극우의 대표 수사인 '검열'과 '스파이 사냥'을 모두 실행한 학생.
누가 이 학생에게 다른 학생을 검열할 권리를 줬지?
간첩?🙄🤨
그가 지목한 항의 학생들 중 언론에 출연, 학과/이름 공개하고 인터뷰를 한 학생도 있음. <영상의 학생은 트루스포럼 소���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