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습니다.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할 국가 핵심과제입니다.>
석 달 만에 뒤집힌 집값 전망… 하락론 부상 https://t.co/J9f5mME1EM
비열한 새끼!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을 생방송에서 언급해, 회사(OBS)로부터 대통령실 출입기자 자격을 박탈당했던 최한성 기자가 강유정 대변인을 고소했다.
출입처 교체를 결정한 것은 OBS 경영진인데, 왜 강유정 대변인을 고소한단 말인가?
회사(OBS)에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강유정 대변인이 만만해 보였던 건가?
대통령실 대변인이라 맞고소를 쉽게 하지 못할 거라 생각한 것이 아닐까?
분명한 것은 최한성 기자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을 준 주체는 OBS이며, 애초에 해서는 안 될 질문을 던진 최한성의 기레기짓이 문제의 시작이었다는 점이다.
기레기들아, 제발 좀 적당히 하자!
공론화) 윤재성 극우 목사 아동학대죄 신고
지난 9일 대전 미인가 대안학교 LJ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네다섯 살 어린아이까지 무릎 꿇고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정서적 아동 학대입니다. 윤재성 극우 목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나라를 넘길 것이라 설교하고, 전광훈 집회에도 아이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교회 설교를 빙자한 가스라이팅으로 한국판 IS를 육성하는 중입니다.
대전광역시청에 아동복지법(정서적 학대) 위반으로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관할 시청은 아동학대죄 신고 접수 시 현장조사 및 피해 아동 보호 조치를 해야 합니다. 대전시청에 철저한 조사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