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천만 원 뇌물인데 3년?
표창장을 4년줬는데...
최소 10년 이상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기억해야 할 1심 무죄를 준 판사 새퀴...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이현복 부장판사)
'그림으로 김건희에 공천 청탁'
‘재직 중 출마 시사’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 https://t.co/dvLvVSAlo7
공무원 필기 1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9살
19살 공시생이 필기를 1등으로 면접을 봤는데 탈락해버림.
이렇게만 보면 면접 망쳤구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필기 꼴등인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함.
그래서 19살 공시생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응급실로 실려갔고 얼마 뒤 자살.
그런데 이 채용건을 까고보니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씨가 자기 사위 공무원 시킬려고 부산교육청에 청탁.
부산시 교육청은 기꺼이 필기 꼴등이던 사위에게 면접 대본을 전부 내어주고 한술 더 떠서 다른 지원자들 점수를 비정상적으로 깎아서 탈락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