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sbs를 달리 시방새라고 부르겠나. 국정원이 동원한 심리학자와 공모해 만든 선동적인 단어 '논두렁 시계'로 노무현을 죽였고 세월호참사, 용산 참사를 능멸하고 이재명을 죽이려고 했다. 레전드 기레기도 다수 있는 쓰레기 언론사. 이젠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https://t.co/NCG8ti2eaf
지난 9월 강원도타운홀 미팅에서 삼척 도서관 건립을 부탁한 초등학교 교사가 극우들로 부터 살해협박까지 받고 있다고 함..
여기서 조금 더 나가면 진짜 살해하고 그거 방송하고 그런 지경까지 갈테니 적어도 살해 협박한 새끼는 잡아서 감방으로 보내야 할것 같다..
정의사회가 뭐 이래..
장동혁 국힘 대표가 "전쟁"을 선포했다.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에
이성을 잃은 듯.
아니, 원대대표의 내란 가담 확인되면
정당해산 피할 수 없다고 보고
일부러 저러는 게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입장 때
"꺼져라" "범죄자" 외친 국힘,
제 무덤을 판다.
스스로 정당해산의 문을 연다.
이게 국민의 뜻을 받드는 국회의원입니까?
나라의 살림을 논하는 본회의장이 국민의힘의 빈 의자로 가득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첫 시정연설입니다.
작년엔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를 외면하더니,
올해는 국민의힘이 국민을 외면했습니다.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국민께서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