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뒤집어놓은 SK하이닉스 직원의 돈자랑.. 알고 보니 역대급 flex였음 ㄷㄷ😱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한 SK하이닉스 직원의 글이 수많은 직장인들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고 있음.
자신을 하이닉스 직원이라 밝힌 작성자는
대놓고 '돈자랑'을 하겠다며 글을 올렸는데,
알고 보니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였음 ㄷㄷ
블라인드에서 시작된 작은 아이디어가 커져서 정부 기관의 복잡한 행정 절차와 답답한 입찰 과정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다 뚫어낸 거임.
결국 보육원의 낡은 화장실을 싹 뜯어고치고,
아이들이 마음껏 쉴 수 있는 쉼터에다가
쾌적한 공부방까지 완벽하게 만들어냄 ㄷㄷ
원장님이 "아이들이 이 공간을 너무 좋아한다"고 전했을 때 돈으로도 못 사는 인생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함.
이게 진짜 선한 영향력이자 flex 중의 최고 flex인 '찐 돈자랑'인 셈.
작성자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준 것이며,
이게 아이들 마음속에 큰 뿌리가 될 것"이라는 명언까지 남김.
근데 아직 빔프로젝터, 스피커, 공기청정기, 닌텐도, 만화책 같은 아이들이 즐길만한 집기류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함.
불편해도 그냥 '좋은 일 했네'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행동으로 옮겨 아이들에게 기적을 선물한 하이닉스 형님의 클라스 ㄷㄷ
요즘 세상 팍팍하다 해도 역시 이런 분들 덕분에 살맛 나는 듯.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
📣 What if every open issue had a Codex agent?
That’s the idea behind Symphony, an open-source agent orchestrator for Codex that turns task trackers into always-on systems for agentic work, letting humans focus on review and direction.
One of my most requested features just shipped in Codex CLI 0.122.0:
Plan a feature in one session. Clear the context. Execute the plan in a fresh one.
Small change, huge workflow unlock 🚀
Full changelog 👇
Codex CLI 0.119.0 is out and I'm excited about two features I worked on:
📋 Ctrl+O now copies the last agent response as markdown - works everywhere, even over SSH. I've been using it nonstop to grab plans for review.
🐛 Zellij support is fixed — no more scrollback bug.
👇
러스트는 좀 뭐랄까... 존나게 얕은 풀스택 나부랭이 시선으류 보면 심해에서 온 공포 같은 느낌임 코드는 도대체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접한 사람마다 전부 전도되어서 포교를 하고 다니고 온 세상의 모든 기반시스템을 전부 러스트로 교체하고자 하는 성전에 참전함
아직도 프로그래머가 되는게 가치있을까? 코드를 꼭 직접 작성해봐야할까? 물음에 잔잔하게 본인의 생각을 말하며 어려운 취업 현황 속 위안과 조언을 주는 글. 이제 막 경력을 시작하려는 주니어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https://t.co/fu4CGy9ApY
오래전, 검 한 자루에 만족하지 못했던 레콘 검사가 있었소. 그 레콘은 신발도 두 짝이고 장갑도 두 짝이니 칼도 두 자루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그는 최후의 대장간에서 자신을 위해 두 자루의 아름다운 검을 만들었소.
⋯ 그 칼들의 이름은 각자 해바라기와 달바라기였소.
⋯ 하지만 그 전투에서 왕은 한 손을 잃고 말았소. 어떤 믿기 힘든 전설에 따르면, 한 용맹한 나가가 검을 쥔 왕의 손을 삼켜버렸고, 왕은 자신의 손목과 함께 나가의 목을 베었다고 하더군요.
⋯ 어쨌든 왕은 자신의 두 자루 검을 쓸 수 없게 되었소. 하지만 노왕은 그것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할 수는 없었소. 그 칼들은 왕의 인생이었으니까. 그는 레콘이었소. 아마도 가장 레콘다운 레콘이었을 거요. 그가 세운 왕국보다 그 두 자루의 검이 진실로 왕이 살아온 나날에 대한 증거물이었소. 그리고 그가 획득했던 무수한 미녀들보다 그 두 자루의 검이 참된 왕의 반려였소.
⋯ 왕은 두 자루의 검을 들고 다시 최후의 대장간을 찾았소. 티나한 당신은 잘 알겠지만 최후의 대장간은 단 한 번만 무기를 만들어 주지. 두 번째는 없소. 하지만 왕의 요구는 두 번째의 무기를 만들어달라는 것이 아니었소. 해바라기와 달바라기를 하나로 합쳐달라는 것이었소. 최후의 대장장이는 그 요구를 수락했지. 완성된 검은, 두 개의 검신을 가졌지만 한 손으로 쓸 수 있도록 하나의 칼자루를 가진 모습이 되었소. 만족한 왕은 그 검을 바라기라 불렀소. 그것이 이 검이오. 왕의 자존심이지.
바라기,
해바라기와 달바라기다
오.. 한국에서만 OpenAI 가 $200 짜리 Pro 요금제를 $20 로 10배 할인하는 대 이벤트를 진행하길래 탑승완료!!
Codex 사용도 가능한 요금제라서 망설임 없이 최대 구매량인 5장 구매!
거의 $1000 를 OpenAI에서 지원받은거나 다름이 없게 됐네 게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겠당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