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작품으로 작업한 살이 1,2,3화
아직 3화밖에 없지만 나중에 채색,수정해서
연재하고픈 작품 입니다.
함 많이 봐주십시오
목록 https://t.co/jC0BeoDk2F
1화 https://t.co/HhkXjulgAu
2화 https://t.co/IUg27V1Dxo
3화 https://t.co/2L3RZQ7LZv
종묘 앞 고층빌딩 짓는 나라에서 옛집 보러 다니기. 클래식 빈티지 2층 양옥들의 반질반질 윤 나는 나무들, 넘 참함
1. 광주 금호시민문화관 : 우연히 광주 갔다 거대한 담이 있어서 이거 뭐지?하�� 들어갔다가 개큰기쁨. 한갓집 재벌집 산책. 1,700평 부지에 한옥집, 양옥집 전부 개방
In this week's Ggachi, I look at a map that was captured by a U.S. soldier from an elementary school in Wonsan during the Korean War. Titled "Historial Sites of Our Country," it represents an attempt to define Korean heritage in a pan-nationalist sense during the liberation era.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웹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가
네이버웹툰에서 6월 15일 월요일 자정에 재오픈 합니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먼저, 이후 네이버웹툰 완결 코너에도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예전에 읽어주셨고 처음 접하시는 모든분들께 반가운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그리고. 3> (1)
“10년을 버텨라. 버티고 또 버텨라.” 그 말을 듣고 버틴 것인지. 그리다보니 시간이 흘러버린 것인지.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 미련인지, 집착인지, 희망고문인지…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다 일지도 모르지만요.
옛날 사질들 저도 참 좋아하고 몇번 올렸는데 이참에 사진들이 찍힌 경위도 이야기 하고 싶어요...
이 사진들은 모두 일제강점기 때 찍힌 사진인데, 당시 유럽의 식민 열강이 흑인과 원주민들의 복식과 신체를 조사하고 우생학에 이용했던 것과 같이 일제는 전국 팔도를 돌며 조선인들을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