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강한 용을 키운 게
고양이 한 마리였다고? ㄷㄷ
2026년 애니메이션 《고양이와 용》 이야기.
어느 날, 평범한 어미 고양이가
버려진 아기 용을 발견하고
자기 새끼처럼 키우기 시작함.
그렇게 자란 용은 인간들이
황제처럼 떠받드는 강력한 존재가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고양이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김.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을 길러준 어미 고양이가
인간의 소환 마법으로 갑자기 사라짐.
어머니를 잃어버린 용은
그녀가 가르쳐준 삶의 방식을
고양이 후손들에게 전하며 살아감.
어미 고양이의 사랑
-> 용이 고양이들을 보호
-> 고양이들이 마법을 배움
-> 인간들에게도 마법 전수
-> 종족 간 공존으로 이어짐
여기서 웃긴 건 인간들이 경외하는 황룡이
정작 자신은 '묘룡'이라는 이름을 더 좋아한다는 것.
더 놀라운 사실은
사라진 어미 고양이가 죽은 게 아니라는 점.
인간 세계에 소환된 어머니는
마법에 서툰 소녀 안네로사를 만나
이번에는 그녀의 스승이 되어줌.
결국 어머니는 어디서든
누군가를 돌보고 가르치는 존재였던 것.
>> 태어난 종족보다
누구에게 사랑받으며 자랐는지가
그 존재를 결정한다는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이 애니는 설정 ㅈㄴ 따뜻한 게.
보통 판타지에서는 용이 인간을 가르치는데
여기는 고양이가 용을 가르치고,
그 용이 다시 고양이를 가르침 ㅋㅋㅋ
갠적으로 엄마 고양이 성우가 너무 좋았다
이거맞지
어릴때 음란물 많이보고 게임, sns 만 하면 사회성 전두엽 이런거 다 개박살남
도파민 조절능력 박살나면 우울증 걸리고 성취감 못느끼는 몸 되고 좆되는거임
음란물이나 ai 채팅같은거 들여다보고 있을 때가 아니고 현생에서 사람 만나면서 사회성 길러야함 그걸로 평생 먹고살아
이게 케이팝이지 대중들이 굳이 케이팝을 찾아듣는 이유는 바로 이런 완벽함 때문임 애초에 다른 음악 산업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어린시절부터의 혹독한 트레이닝인데… 인간이보여줄수있는 완벽함의 최대치를끌어올리는, 한국인 특유의 완벽주의 정서를 시원하게 긁어주는… 이게 케이팝의 정체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