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을 피해학생과 학부모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다. 전국의 수많은 피해학생과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생님께도 희망이 됐으면 한다”
지혜복 교사가 해임처분 무효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항소하지 않고 지씨의 복직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https://t.co/bvrdS0rpDA
5년 동안 남자친구한테 교제폭력 당하면서
경찰에 무려 31번 신고함
> 가해자 겨우 징역 1년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감금하고 폭행
> 심지어 차 없이 나갈 수 없는 외진 곳에서 폰도 뺏긴 채로 맞다가 가해자 잠든 사이에 살기 위해 방화
> 징역 10년
교제폭력 생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친 나라
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 중인 리박스쿨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을 통해 리박스쿨 댓글부대 '6·3 자유승리댓글단(자승단)'의 모집 경로가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청년 피고인들의 법정 증언을 종합하면,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와 '윤어게인' 집회, 광화문 보수 집회 등이 리박스쿨 댓글부대의 사실상 인력 모집 창구 역할을 했습니다.
집회에서 리박스쿨 관계자들과 접촉한 청년들은 자유민주당 사무실에서 댓글 교육을 받은 뒤 조직적으로 댓글을 작성했고, 활동을 마친 뒤 '장학금' 명목의 돈을 받았습니다.
리박스쿨 댓글부대 청년들은 어쩌다 불법 댓글공작에 가담하게 된 것인지,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kRuCkFCE4e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기산데
오랜만에 구구절절 맞말만 하는 기사보네
여자 연예인들이 사소한 말실수나 태도 논란 하나만으로도 마녀사냥을 당하며 수년간 방송가에서 퇴출당하는 현실과 비교하면 남자 연예인들을 향한 잣대는 한없이 헐겁고 관대하다.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복귀할 때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더 성숙한 연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앵무새 같은 변명만 늘어놓는다. 대체 누가 범죄자에게 '연기로 보답해달라'고 요구했단 말인가. 연기력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