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욕실에서 씻는 예술 프로젝트> 의 영감이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이라고요?
아니 지금 제가 본 게 사실인가요?
제가 바로 서현역 칼부림 사건 유가족인데요. 아직도 가족들 힘들어하십니다. 고인 장례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고 있었는지 그 분위기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유가족 입장에서 시간이 그때 이후로 멈춰있고요. 경사도 마음껏 즐기지 못해요.
남의 비극을 예술의 영감으로 한 게 자랑인가요? 그리고 이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는 정신병입니다. 병원에 가세요.
[단독] T1 창사 첫 흑자의 ‘민낯’…선수는 뛰고-직원은 퇴사, 수수료는 美대행사 몫? (출처 : 네이버 스포츠)
T1의 스폰서십은 미국에 본사를 둔 외부 대행사 A를 거쳐 계약되는 구조다. A사는 조 마쉬 CEO와 인연이 있는 기업으로 파악됐다.
https://t.co/7xM2mcGWVo
귀찮아서 말 안 얹었었는데 얘네 책도 안 읽어서 도서 시장도 잘 모르고 그렇다고 시장 조사를 똑바로 하지도 않고서 블루 오션이겠지 히히 하고 장사치로서도 수준 미달로 뛰어든 게 너무 보였음.
구독제로 고전을 꾸준히 읽으려는 사람들이 저품질 ai 번역을 보겠냐. 돈 없으면 도서관 갈 사람들이지
그것도 선해고 그냥 야생새들로 색다른 동물유투버 자리 차지하려고 했는데 돈이 생각만큼 안벌렸던걸걸요. 애초에 채널부터가 새좋아해서 탐조하고 그런 사람보단 일반인 타겟이고 인기있을 새 찍으려고 해되는 짓도 하고 그랬음 그래도 새로는 돈이며 자리가 잘 안나와서 저러는 거 조회수차이보세요
찐 동물애호전문가들 나와서 밑장빼지 말라고 해 그런가 채널 신고 들어가서 그런가..아무튼 슬그머니 조회수용 인셀남타겟 자극적인 제목 수정하더라?꼴에 고양이혐오가,고양이살처분운동가는 되기 싫은가봐
✊️조류애호가라고 미화해 부르지 말고 고양이살처분운동가라고 똑바로 불러주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