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비상사태입니다. 터키는 국제적인 도움을 필요한다. 터키에서 집이 무너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거리에 있는 상태이며 침낭, 담요, 이유식, 식품 지원과 같은 기본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재정 지원이 필요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자선 단체들을 이 트윗 아래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4호선 탔는데 기관사님이 곧 한강 건널거라고, 휴대폰 내려놓고 한강 풍경 바라보래. 힘들어도 다 지나갈거라고, 힘든 마음은 열차에 다 두고 내리라고, 마음의 평화를 비신대. 따뜻한 커피 식지 않게 빨리 운행하시겠다고. 이런 트윗 여러번 보긴했지만 직접 들으니 눈가가 촉촉해지는구만요.
서울대 캠퍼스는 안에 마을버스가 돌 정도로 넓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학생들을 위한 셔틀버스 중 리프트가 설치된 버스가 없다.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동지원차량이 있으나 단 한 대뿐, 그마저도 사전 신청제에 저녁 6시까지만 운행한다. 학교 후배와 동일한 경로로 하루를 살아보니, (타래)
넷플에 섹스토피아라고 외국의 스킨쉽에 관대���?쿨걸 문화를 문제제기하는 다큐가 있는데 저런 영상이 다시 기어나오는 걸 보니 이 얘기도 다시 꺼내야겠음. 16세미만의 여자아이들이 봄방학전에 첫경험을 하기위해 안달복달하는데 그 이유가 경험이 없는 여학생을 소위 찐따취급 하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