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월세부정 수급사태.
에어비엔비 돌린 직원도 적발.
로펌 부모를 둔 일부 직원은 역고소 운운.
월세 지원뿐만아니라 그 집으로 에어비엔비까지 돌린 직원도 있었다는게 충격이군요.
특히 김앤장 등 대형 로펌 변호사나 의사, 교수를 부모로 둔 일부 직원은 "회사가 조사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어겼다"며 도리어 역고소를 운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퇴사하더라도 조만간 나올 인센티브(성과급)는 모두 챙겨 나가겠다"며 적반하장식으로 버티는 상황이다.
출처 : 알파경제(https://t.co/3qwPWnuMTr)
평범 이하인 사람도 1/3이었음. 아닌데요? 그분 진짜 일은 잘했거든요, 하는 상사의 말에 더블체크한 인원이 절반이 넘었는데 결과는 더 처참... 심지어 협력사 측에서 손절하고 팽했는데 그걸 잘 숨기고 잘 넘어간 폐급들도 다수. 그리고 대다수가 자기방어능력이 높고 거짓말을 잘했음..
이걸 모두가 좀 깨달아야함..
미국 실증연구에서도 14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싸가지 없지만 일잘하는 사람’들을 파봤더니 막상 이사람 때문에 회사내 비효율적인 일들이 25배나 많았고, 소비된 비용(주변인의 잦은 퇴사 등 포함)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업무 퍼포먼스는 의외로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