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전 이모가 갑작스레 ���동맥 파열로 양산 부산대병원에 실려갔고 코로나때문에 응급수술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7시간이 지나서야 병원에 들어감. 이미 뇌는 반이 죽었고 호흡기로 생명유지만 하다가 기력이 다해서 어제 가셨다.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순간 재앙은 내 주위에 찾아온다.
성매매, 음주운전의 화려한 범죄 기록을 보유한 장제원 아들이 벤츠 끌고 부산에 본인 명의 건물 있는건 금수저라 당연한거다 넘기면서, 중학생 때부터 연예계 활동해서 본인 능력으로 열심히 사는 여자아이돌에겐 하나하나 훈계하고 현타 온다는 분들은 세포 수정단계서부터 문제 있는거 아닌지
나는 승리가 그짓을 해놓고 그게 다 까발려지고도 살이 토실하게 올라서 군대에 가고 연예기사는 모델과의 열애설 운운한다는게 아직도 너무 화가나는데..... 빅뱅 멤버들은 그에 대해 입도 뻥긋 안하고 컴백이니 어쩌고 하는게 진짜 소름끼치는데. 검찰총장이 성접대 받고 다녔으니 뭐 말 다했지.
혹시라도 조주빈 ngo단체 봉사활동경력으로 선처 되어 형량이 줄면 그땐 진짜 무장봉기 이외엔 답이 없다.
이건 어떻게 봐도 더 취약하고 보호해줄 든든한 보호자가 없는 여성을 찾아(그 대상이 아동이나 장애인이라도) 물색해 범행대상으로 삼기위해 ngo활동을 했다고 밖에는 해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