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인 전과자가 거절당하자 집까지 찾아가 문을 걷어차고, 벽돌로 유리창을 깨고, 협박까지 했음.
이건 단순한 집착이 아니라 스토킹 살인으로 번질 수 있는 위험 신호임.
그런데 징역 10개월?????????
스토킹 처벌은 가해자가 아직 살인하지 않았을 때 막으라고 있는 법이지, 시신 나온 뒤 반성하라고 있는 법이 아님.
https://t.co/Wch5hejPvb
“개식용 산업의 종식은 농장의 폐업으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폐업 이후 남겨진 개들이 어디로 이동했고, 어떤 방식으로 보호받고 있는지, 또 입양이 어려운 개들까지 책임질 수 있는 관리 체계가 마련돼 있는지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https://t.co/TiI4duC1lX
가부장제가 지금보다 훨씬 지배적이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사회에서 가장은 어떤 역할을 하기 때문에 권위를 가진게 아님
가부장이 힘을 가지는건 주변 사회가 가부장적이기 때문임. 어머니와 자녀가 생계를 책임지고 아버지는 숨만 쉬더라도 집에 아버지가 없으면 주변 사람들이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