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유명한 방법인데
난 몇년째 초파리 한여름에도 거의 못 봄
구강청결제 리스테린 ⭐️민트향⭐️이랑
물이랑 1:1로 섞어서 분무기로 뿌리면 됨
(난 리스테린2, 물1로 함)
방충망, 싱크대, 화장실 등등
보이는 구멍에다 뿌리면 됨
난 휴지통도 뿌림 걍 수시로 뿌려
다 쓰고 벌써 이거 밖에 안 남음
‘호프’,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개봉 첫날인 지난 15일 33만389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천만 영화 ‘파묘’(33만118명)의 개봉 첫날 관객 수도 웃돈 수치다.
출처: https://t.co/XHUohmw2Ei
맞아요, 물까치도 정말 아름다운 새입니다.
배색은 한복같고 머리가 쪽진머리같아서 반가의 부인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울음소리가 정말 강렬합니다. 게~이하고 운대서 무슨 소리지? 했는데 정말로 동네 나무 위에서 게에~ 게이~ 게에~~~~~ 하고 우는 소리를 듣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컨택트 (2016) 가타카 (1997)
7월 30일 왓챠에서 내려갑니다
최고의 SF영화니까 꼭 보시길....👾
언어가 시간 인식을 바꿀 수 있다면?
유전자가 완벽하게 예측 가능하다면?
정교한 이야기 철학적 깊이로 여운을 남긴다는 점에서 두 영화 모두 SF의 본질에 가까운 걸작들이라고 생각함
이거 보자마자 샀는데
진짜 개편하고. 플랫폼장화 고무장화 첼시부츠 그 어떤 레인부츠에서도 느낄 수 없던 >>착화감<< 이란 것이 느껴짐
다른 레인부츠는 걍… 신발?을 신은 느낌이 아니라 약간 발에 갑옷?입힌 기분인데;
무게도 가볍고 비 올 땐 아직 못 신어봤지만 접지력도 나쁘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