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호프 게시물에 달려와서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랍도다…
박스오피스 순위 밀려난 지 한참인 그들 딴에는 흥행 실패한 ‘망한 영화’
지금은 코어 팬들만 남아서 즐기는 단계인데 거기에 대고 굳이 찾아와 싫은 소릴 하겠다는 건 아무래도 이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들의 무언가를 자극했다고밖에는 생각되지 않음
그들은 자기가 어떤 점에서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야… 분명 이 영화는 좋아하는 사람 하나 없이 처참히 실패한 영화여야 하고 그 모습을 상정하고 말해놓은 게 있는데
이토록 공고한 팬덤이 형성되어 자기들끼리 놀고 영화사도 거기에 발맞춰 굿즈랑 이벤트상영 기획하는 것 이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자니 본인이 내뱉은 냉철한 팩트,비평의 말이 권위를 잃는 게 느껴지겠지 그러니까 되게 시무룩하고 또 가엾은 모습으로 자판을 열게 되고…
HOPE invades LA.
Experience it exclusively in premium formats, including 4DX, only on September 7. Opens in theaters September 9. Get tickets now: https://t.co/2iWb0XHJN8
A thrill ride, from start to finish. HOPE opens in theaters September 9.
Experience it exclusively in premium formats, including 4DX, only on September 7.
Get tickets now: https://t.co/2iWb0XHJN8
The beast is examined in this exclusive clip from Na Hong-Jin's #HOPE - only in theaters September 9.
Tickets are on sale now at Fandango - https://t.co/AchrOtCY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