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아니 진짜 고범석 ㄱㅅㅇ 개싫어할 거 같아서 꼴리고 웃기다
왜 갑자기 니가 눕고 지랄이냐고 승질내서 고성기 눕지 말까요? 하고 다시 상체 일으키면
대면좌위 돼서 육촌동생 얼굴 코앞에 보이니까 그게 더 부끄러움 순간적으로 할말을 잃음
결국 그냥 다시 처누우라고 함ㅅㅂ
아니 고성기 달래는 범석이 자꾸 생각나서
밤에 눈깔 돌아서 짐승마냥 몰아붙이는 성기한테 천천히 좀...! 하고 짜증내다가 달래도 봤을거 같아서 너무 좋다고
형님 말 귀에 안 들어오니까 성기 얼굴 손으로 텁 잡고 성기야아 진정해애..어? 형 죽겠다 새끼야.. 하는 성기범석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