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떄일 수록 집단 속의 개인, 내가 누군지 한국이라는 집단에서 내가 어떤 위치이며, 뭐하는 놈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확실히 돗자리를 깔아놔야 흔들리지 않는다.
집단을 이루는 것들에 대해서 어릴적 부터 쌓아온 경험들로 부정적인 이미지들로 20대를 보냈고.. 그 얄량한 정신적 귀족주의가 .....
자다가 깨서 뻘 생각하는중.
요즘 국내외로 정말 ��각하게 뒤숭숭하고, 컴퓨터를 켜는 순간 뉴스들로 내 눈과 귀가 마비될 지경, 아니 그냥 데이터 연결된 스마트폰을 쥐는 순간 부터 그냥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감기 전까지 정말 너무너무 뒤숭숭한 것들로 나를 메워놓는 요즘...
한일 무역 당국자들이 처음 회의 하는건데... 참 대단하다.
아무리 서로 골이 깊어도... 이런식으로 홀대 하는건 너무 아닌것 같다.
이게 한국 무역 당국자들을 대하는 일본의 자세라니. 와 진짜 깜짝 놀랐다.
전쟁중인 적국이라도 이렇게는 대우 안하는데 ㅋㅋㅋㅋ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