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조 국 장관님의 25차 재판이
진행됩니다.
지난 재판에서 이00이 조교한테
처발린 곽중욱 검사 뒷목 잡았나봅니다. 분노조절 장애와
문해력 부족을 논하는 안성민 검사가 열일을 하는군요.
증언 시간을 배려 오늘은 2명 진행.
장판사의 의지 (증인의 증언 더 경청)로 믿고 싶습니다.
조국 장관, 정경심 교수의 25차 재판.
1. 동양대 교수, 조교, 직원이 증인 출석해 표창장, 수료증 등이 발급되는 경위와 당시 상황을 증언 예정.
2. 수사기관은 캠프, 방학 프로그램도 엄격히 출석을 따져서 빈틈 없이 했던 사람만 수료증을 줘야하고 직장에 둔 물건은 소유권을 포기한 것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