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두려운 기색도 없고 눈치도 안 보고, 니들이 어쩔건데, 쓰레기 인사 하고 예산 넘치게 땡겨다 호화롭게 내외가 모든 해외순방 일주일에 한 번씩 동반으로 다니고 국내도 전용기 행차 전국민 비행 스케줄 방해해가며 불이 나건 사람이 죽건 온가족 세금으로 문 걸어잠그고 골프 치고, 이지랄을
힘으로, 고소고발로 자신들을 비판하는 시민(그것도 전 당원)의 입을 막으려는 권력자들. 처음도 아니고 끝도 아닐 싸움입니다. 맞섬에 있어 결코 두려워하지도 굴하지도 않겠습니다.
민주당, 더 해보세요. 그래야 나도 더 하지.
* 제 걱정보다는 고생하시는 김변님께 응원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