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
다큐3일 부활한 거 정말 좋음... 우리는 항상 정상성 신화를 쫓고 있는데 저런 다큐를 보면
나이 50에도 아침에 영어학원 갔다가 출근하는 부장님
광역버스 구겨 타고 출퇴근하는 직장인들
40대에 아이 낳고 아침마다 등원 전쟁인 과장님
다양한 고민을 가진 내 또래들
정상성이라는 건 허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