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금법 대표발의자인 손솔 의원 인터뷰 보니 마음이 답답해져서 몇 자 씀..
1. 차금법이 없어서 계엄이 일어났다? (범주 오류)
"생각이 다르면 폭력으로 진압해도 된다는 불법 계엄도 결국 '차별의 피라미드'가 보여준 결과"라는 주장은 범주오류이며 계엄 사안을 도리어 축소하는 지경임. 계엄은 '헌법적 질서와 권력 구조'의 문제이지, 개별 시민 간의 차별을 다루는 '차별금지법'으로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님. 윤 개인의 과오로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는게 막말로 윤이 차금법 있다고 계엄 안 했겠냐고요... 윤의 계엄을 '차별'의 문제로 해석하는 것은 맞지도 않고 오히려 계엄의 위중함을 축소하는 것.
2. 보편적 가치에 대한 정파적 접근 (가치의 도구화)
손솔 의원은 "지금 차별금지법을 만들지 못하면 광장의 민주진보세력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고 말하는데 글쎄 이게 공인인 국회의원이 할 소린가 싶네요. 아무리 정파를 대표한다지만 너무 거북스럽고 부적절함. '평등'과 '인권'은 보편적 가치이고 언제나 추구해야 되는 것. 그런데 손 의원은 전체 인터뷰에서 차별금지법을 특정 정치 세력(민주진보세력)의 '정치적 동력'이나 '기회'로 규정하고 있음. 법안을 자기 세력의 도약 기회.. 아이고 그런 말 하면 안 돼요.. 의원실에서 직원들이랑 '오 이거 되겠다' 하면서 그런 생각까진 할 수 있지만 대놓고 언론에, 공중에 할 말은 아니라고요.
아 답답해..
윤석열 사형은 그냥 개돼지한테 던져주는 가십거리에 불과하고 이게 진짜임
1. 정부조직개편(완)
2. 검찰청폐지(완)
3. 대법관증원(사법개혁3법 이달 말 처리)
4. 연임제개헌(지선&총선)
이재명 어떻게 막을건데? 이재명을 안막아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막 즐겁고 축제 분위기인거 아닌가?
이재명 지지하는 병신들은 이 기금화란 개념 이해나 하고 있을라나.
기금화= 돈의 소유권은 기금에 있고 개인은 연금 받을 권리만 가지게 되는 것.
어떻게 선동할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은 사망 시 남은 원금이 상속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아니 다 떠나서 내 퇴직금가지고 이재명 니가 왜 지랄?
https://t.co/fckjYXjBGG '차별금지법이 탄핵 광장의 요구'라고요? 정말? 그런데 왜 많은 여성들은 걱정하고 반대할까요. 차금법 입안자들이 진정으로 ‘진보’와 ‘평등’의 실현을 원한다면 먼저 아직 억압받고 있는 다수 대중인 여성들의 '실존적 안전'에 대한 해답부터 내놓아야 합니다.
그렇구나..여자들 돈 쫀득하게 빨아먹으면서 여자팔아서 장사하는데 여가부 폐지하고 버닝썬 변호사 비서관으로 끼고있는 드텅럼 지지하는구나^^
인용보니 이런 퍼포먼스로 1찍한녀들 돈 빨아먹을 생각으로 희희낙낙할 시간에 원단과 품질관리하고 고객정보 관리하셔야겠던데요?
뭐 환율과 경제상황보니 곧 알아서 사라지실느낌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