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정상화,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올해가 쌍용차 노동자들이 강제 진압으로 해산 된 지 9년째 되는 날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투쟁은 여전히 진행 중 입니다.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경기도는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https://t.co/8jHl8YsYQB
이재명에 대한 끝없는 공격과 음해. 최대 지방정부 경기도에서 일어난 16년만의 정권교체. 기득권 로비가 절대 통하지 않는 새로운 도지사. 음해 과정을 보면 그들은 무리수를 두더라도 이재명을 끌어 내리고 경기도지사 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절박함이 있는 듯. 감옥가기 싫어 발버둥 치는 것 같다.
이재명 지사는 태영건설의 경기도 신청사 공사비 부풀리기 의혹을 조사하던 중이었고 태영건설은 sbs를 이용해 이지사를 음해하는 공작을 폈다. 이때 민주당 대표 후보 김진표는 이재명 탈당을 요구하고 있다.
김진표 후보가 난처해진 태영건설을 돕고있는 게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경기도 건설이 엄청 중요하죠 서울은 건설할 토지가 모자르고
경기도는 서울만큼 엄청난 건설사업의 꽃이라고해야되죠
토지도 많고 집값도 경기도가 떠오르는 사업이죠 근데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떡하니 막고 있으니 이 건설마피아 조폭들이
돈으로 매수해 이재명하나 잡자고 이렇게 난리인것이죠
경기도는 이재명지사 나름의 방식으로 적폐청산 중이다!
적폐와 싸우면 원래 천하가 다 씨끄럽다.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정부에서 큰 적폐 -국정원, 법원, 기무사 등- 청산하고 지자체에선 자체 적폐-공무원, 지방토호, 제도개선- 청산해야 나라가 바로선다.
잘하고 있다! 지사는 힘내고 도민은 지지!
이재명 도지사 한달간 새롭게 시작한 일들 ㅎ
공공 건설 원가 공개
공영개발 도민환원제
공공 건설 표준시장단가 적용
군대입영자 보험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세금체납자 대거 출국 금지, 외환거래조사
무상교복
청년배당
기본소득위원회 추진
경기도 발주사업 임금 체불 봉쇄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