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양털 뽀송뽀송하네.
IMF 때부터 길러오던 한국 양털이 깍여나가고 있음. 환율 디펜스 한답시고 날려먹은 돈이랑 코스피 부양한다고 국민연금 운용 규율도 무시하게 만들어버린 정치적 족쇄를 이용해서 외국인은 메모리 랠리를 기회로 극단적으로 높은 외국인 주식 비중을 줄여나가면서 한국산 양털을 깍고 있음. 이게 현실임. 더이상 블루팀이 아닌 글로벌 사우쓰의 현실.
여기까지 난 보고 있는데, 외국인 매도세 보면서 고점에서 외국인이 사면 개미의 대승리라고. 걔들한테 설겆이하면 된다는 걸 보면 내가 답답하지 않을 수 있나? 이걸 보고도 코스피랑 정치랑 분리해서 생각해야하냐? 이 메모리 정병 대장놈아.
앞으로 국민연금은 팔수도 없는 한국 주식 끌어안고 이걸 팔아야 연금 지급을 할텐데 어쩌나어쩌나 할 것임. 한국인한테 팔아서 한국인 연금주는 무슨 우로보로스 뱀이냐? 붉은발 제프여? 다리 뜯어먹으면서 버티게? 에휴.. 병신들아.. 주식 좀 오른다고 똥된장도 못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