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양이와 매일 행복하게 보내자.
내 새끼와 나를 위해 선하게 살자.
좋은 습관 속에 나를 두어 건강하게 지내자.
꾸준히 공부하고 배우며 탁월하게 일하자.
예의를 알고 도리를 행하는 사람 같은 사람이 되자.
해야 하는 건 제대로 하고, 할 수 있는 건 즐겁게 하고, 해보지 않은 건 일단 해보자.
새를 사랑한다면서 유리창 충돌, 도시개발, 서식지 파괴, 농약, 도로, 송전선, 빛공해, 자칭 탐조인들의 번식지 교란은 문제 삼지 않고 고양이는 사람 말도 못하고 정치 권력도 없으니 모든 새의 죽음에 대한 피고인으로 삼아서 그러니 너네가 죽어야 한다 운운하는 태도란 얼마나 웃긴가......
지금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 있지 않은 곳 가면 사람은 죽을 것 같은데 어떤 닭이나 돼지가 사는 곳이 그렇게 시원하고 쾌적할까.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는 10여명으로 추정된다는데, 경남 일대 가축은 2만여마리 폐사, 하동 일대 양식어가 9곳에서 1만 4천여마리 폐사, 전남 일대 가축 5만여마리 폐사
6월 11일 론빵이를 구조해 임보하면서 입양 취소도 당해보고 홍보도 하면서 어느덧 두달 가까이 시간이 흘렀네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론빵이를 위해 더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어요.
론빵이의 묘생을 평생 책임지고 사랑해줄 분이 계시다면 DM주세요!!
#가족찾는_론빵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
《잔잔, 잔: 당신을 담아온 잔의 이야기》
흐르는 무언가를 담으려 동그랗게 모은 두 손,
그 위에는 언제부터인가 잔이 자리합니다.
우리의 손 위를 거쳐 갔을 수많은 잔,
그중 어떤 잔이 여러분의 마음에 머무를까요?
잔이 담아온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전시 기간: 2026. 7. 23.(목)~2026. 11. 1.(일)
전시 장소: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열린 수장고 16
전시 주제: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잔’을 주제로 토기 잔, 청자 다완, 유리컵, 종이컵 등
다양한 재질의 잔과 현대 공예 작품 소개
전시 자료: 손잡이 토기 잔, 청자 다완, 유기 잔,
옥수그릇, 종이컵, 커피잔 세트, 막걸리 잔 등 민속자료 190여 점 및 〈다완과 찻잔〉, 〈은상회기법 잔〉, 〈Colored Vessel Series〉, 〈유보된 사물들: 제자리를 벗어난 익숙함〉등 현대 작가 13인 작품
참여작가: 김시영, 김경찬, 류종대, 박선민, 배주현, 신가은, 신소언, 이다솔, 이혜진, 장석, 정은진, 최유정, 홍성일
전시 해설: 화요일~금요일 11:00, 14:00
(1일 2회 진행)
*해설은 8월 4일(화)부터 시작합니다.
(현장 참여, 열린 수장고 16 앞에서 시작)
*상기 일정은 박물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박물관 누리집 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kwkxlLqU5W)
#국립민속박물관파주#개방형수장고#전시#잔잔잔
아이는 지난 금요일(7/24) 저녁, 민주노총 부산본부 옆 강에 빠져 30분 이상을 혼자 버텼습니다. 현재 입원 중이며 오늘 중성화합니다. 전염병 없고 건강한 1살 추정 치즈태비 남아 임보, 입양처 구합니다. 어렵게 살렸습니다. 도와주세요.
#민주노총김부장#고양이도_구하는_민주노총
달래 데려온 보호소 인스타 통해서 보게된 아기인데 요즘 계속 눈길이 가요 온몸에 쥐잡이 끈끈이 붙은채로 구조돼서 밀가루 샤워한게 짠한데 너무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끈끈이 떼고나니까 엄청난 미묘예요 보호소에서 지어준 이름도 끄니<<래요 좋은 가족 만났으면 좋겠다🥹
난 좀
인정할 때도 됐다고 생각함
생태계를 위해 점진적으로 사라져야 하는 것은 그저... 길고양이도 아니고 비둘기도 아니고 녹조류도 아니고 걍 인간이라는 걸... 인간이 독보적으로 생태계 교란종 1등이세요
무한 증식과 무한 성장과 무한 소비만이 선이라는 선동을 제발 좀 버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