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CryptoWolfy Add some $NINJA
Based dev is cooking up what will be the hottest AI sniper bot on the market
Community is very active
Chart is primed for takeoff
@bullbit21 @BTCMobickcheck @atomicBTC @misibeee @MOBICKIRONDOME@Acein01 내 댓글 또 쳐 지우네 아토믹
지들이 먼저 시비 쳐 걸어놓고 무고한 사람들 농락하고 놀리고 조롱하고 개지랄 떤건
생각 안하고 조금 반격하니까 엄청 무서운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시작도 안했다 곧 시장과 대중들이 니네 가만 안둘거야 ㅋㅌㅌㅌ
우리 아또믹님에게 경제공부 좀 시켜드릴께요. 아또믹님이 얼마나 지적으로 무능한지 돌이켜 보는 시간을 드립니다.
자본주의는 투입한 자본에 혁신을 통하여 부가가치가 창출되기 때문에 자본에 대한 수익률(금리, 이자율)이 존재하고 매년 경제가 성장하는 만큼 이자률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경제가 성장하면 화폐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고 GDP성장률 만큼 화폐도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당해 경제가 5% 성장을 하면 총 통화(화폐)는 5% 늘어나게 되어 있으며 경제가 성장하는 만큼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쉬운말로 설명하면 사람들의 경제활동 간에 나타나는 혁신이 노동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잉여생산물 발생하여 물질적인 풍요를 가져다 줍니다. 세상이 풍요해진 만큼 화폐수요도 늘어나게 되어 머니프린팅(인플레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머니프린팅 만큼 세상의 부가 증가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머니프린팅이 정부가 민간의 부를 빼앗아 가는 악행일까요? 아니면 세상의 물질적 풍요로 나타나는 결과물일 까요?
1973년 닉슨쇼크로 금본위제가 폐지되고 나서 오늘날 까지 1온스당 35달러 였던 금값이 1온스당 2000달러가 되었으며 50년 간 금의 평균 수익률은 매년 8% 정도 됩니다. 1973년 부터 지금까지 S&P 수익률도 매년 8%정도 되었습니다. 화폐가치가 절하된 만큼 자산가치는 매년 상승을 한 것입니다. 또한 1965년부터 지금까지 달러기준으로 화폐가치가 99%가 사라졌지만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민간부분에 가처분소득은 2.5배가 늘어났습니다. 마이클세일러와 같은 저능아들이 화폐가치가 사라졌으니 비트코인을 소유하는 것이 정답이라 주장하는 것이 실상 민간부분에서 가처분소득을 생각한다면 1965년보다 현재 우리의 삶이 훨씬 더 풍요롭고 발전된 사실에 대하여 간과한 사실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비트코인의 당위성은 주류 엘리트들에게는 와닿지 않는 것입니다. 게다가 채권시장은 화폐가치 하락하며 구매력이 감소하는 만큼 이자율로 보상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만약 이 경제적구조가 사기라고 주장하는 것은 지적무능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코인충님이 주장하는 머니프린팅의 문제점은 사실 채권시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고, 지적무능으로 발생한 오해입니다. 국가채권을 통하여 신용창출하는 경제구조는 국가화폐론(차탈리즘)에 기반하여 탄생하였고, 민간이 은행에 저축을 하고 은행은 그 저축을 대출(신용창출)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중앙은행이 정부(재무부)에게 민간으로 부터 걷을 세금을 담보로 대출(신용창출)를 해주어 민간저축을 만들어낸 구조입니다. 그래서 중앙은행이 마구잡이로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국가 총 생산량(GDP) 만큼 걷히는 민간세수가 담보가 되어야만 화폐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경제가 성장을 하면 세수도 늘어나기 때문에 채권시장이 안정화 되는 것이며 만약 연준이 경제성장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QE를 하면 채권시장은 붕괴됩니다.
연준이 지난 15년간 QE를 통하여 머니프링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채권금리가 폭등하며 붕괴되지 않았는가에 대한 이유를 살펴볼 때 첫 번째는 빅테크들의 눈부신 혁신으로 노동생산성이 향상되어 미국 GDP가 성장을 하였고 그에 따라 민간세수가 늘었기 때문에 채권의 가치가 유지된 것이며, 두 번째는 중국의 저임금 노동력이 값싼 공산품을 만들어내 미국에 수출함으로써 안정적인 물가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막강한 해군력을 앞 세운 PAX(평화) 아메리카나가 항해의 자유와 제 3세계 국가들의 정치적 안정을 꾀하여고 원자재의 수급이 안정을 가져와 공급 견인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자유무역을 통하여 글로벌 벨류체인이 가장 효율적인 자본배치를 가능해 주었기 때문에 QE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가 급등하지 않고 저금리를 유지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확하게는 연준의 머니프링팅 만큼 세상이 화폐수요가 존재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배울점이 전혀 없는 마이클세일러의 주장을 듣거나 비트코인 스탠다드 혹은 화폐전쟁류 같은 책을 보고 가지저장수단으로써 비트코인의 당위성 주장한다면 50년간 금의 수익률을 볼 때 금은 인플레이션 만큼 가치가 상승을 하며 가치저장수단의 기능을 하였기 때문에 금을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에 힘을 가질 수 없습니다. 쉽게말해 비트코인이 굳이 금을 대체할 명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화폐가치가 절하된 것 보다 민간부분의 가처분소득이 2.5배나 더 늘어나 세상에 더 큰 풍요를 가져다 주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비트코인이 Fiat money 보다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 어떠한 경제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왜 필요할까요?
아또믹 저능아님아 잘 들으세요.
Fiat money의 경제 구조가 시한부 구조로써 언젠가 반드시 망하는 이유는 사회를 양극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정치가 극단으로 나뉘게 된 것은 기축통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달러를 다른 국가들에게 공급해줘야 합니다. 이것은 트리핀딜레마로 지속가능하지 못하는데 그 이유로 경상, 무역수지 적자로 인해 미국 자국내 양질의 일자리들이 해외로 빠져나고 저임금 서비스 노동밖에 남지 않아 사회 양극화를 필연적으로 만들어 냅니다. 미국은 한해 5천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푸드스템프 없이 정상적인 생활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 처럼 양극화가 오랜기간 미국사회를 병들게 했다는 것을 방증하죠.
미국 사회가 양극화된 만큼 국민들의 불만이 트럼프즘이 나타나게 된 것이며 미국 정치는 이 불만의 원인인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을 때리며 일자리를 뺏어오려는 정책을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무역흑자를 내겠다는 것이며 기축통화를 포기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기축통화를 포기한다는 것은 미국은 고립주의 정책으로 세계경찰을 그만두는 것을 의미하고 미군이 세계로 부터 철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힘의 공백으로 부터 지정학적 위기를 불러오게 된 것입니다.
한국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세대간의 양극화 남녀간의 양극화 소득에 대한 양극화로 나타난 결과물이 출산률 0.7%라는 충격적인 사회현상이 발생한 것이죠. 중국도 양극화가 심각하여 공동부유와 부패척결을 내세운 시진핑이 3연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전세계가 양극화라는 사회적 현상으로 극도의 갈등을 가지고 오게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또믹님 😀어디가서 화폐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에 국가가 국민들로 하여금 폰지사기를 친다며 전지저능한 저급한 이야기를 하지마세요. 아또믹님이 주장하는 국가적 폰지 사기 시스템은 자유로운 금화주조를 금지한 금지금본위제 시절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넘도록 큰 문제없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였고, 화폐가치가 절하되어도 은행에 저축을 하여 이자를 받든 S&P에 투자를 하든 금을 사두던 땅을 사던 어떠한 방식으로든 가처분소득은 더욱 더 늘어나 풍요로워 졌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 좋은 시절은 지나갔으며 비트코인이 필요한 당위성은 미국이 없는 세계를 맞이해야하는 탈세계화 시대에 가장 필요한 지정학적 자산이라 이야기 해야 지적무능에서 벗어났다 할 수 있습니다. 오태민 작가님이 마이클세일러든 뭐든 간에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ps. 우리 전지저능한 아또믹님아😄
비트코인이 사회 양극화를 해결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드릴테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