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넘 우울해서 정신적 멘토에게 전화하니, 일단 결과에 승복해라,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예전 청와대에서 이미 이해찬을 겪어본 분이다 넌 문프가 순수하게(?)만 보이진 몰라도 산전수전 다겪은 분이다. 보통 아니시다. 그리고 진짜 확장은 오프라인에서 해야한다고 조언함. 오프라인이라....
일 잘하고 떳떳한 정치인이라면 국민들은 알아서 지지해줍니다.
떳떳하지 않으니 뒤에 숨어서 꼭두각시 같은 당대표를 내세우고, 티비에서 이미지메이킹하고, 자기 쪽으로 당원 끌어모으고, 팟캐•조폭 등에 업고, 불필요하게 언론과 공기관과 접촉하겠죠?
이것이 낙지사와 문대통령의 차이 입니다.
왜 같은편을 공격하냐 그러는데 언제부터 같은편이란 말입니까 ㅋㅋ
같은편인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뜨거운맛을 보여주겠다 라고 말합니까?
애초부터 당대표와 설훈 같은사람들이 문대통령만큼 국민들을 위해 일했다면 이런 불만은 안나오겠죠. 할줄아는게 그냥 총질밖에 없으니 계속 하는것이겠고요.
1) 애초부터 진짜 친문 같은건 더민주에 없었습니다. 총질 덜 할 사람을 뽑기 위해 저도 선거에 임했습니다.
이때다 싶어 조롱하는분들 계시네요. 청와대를 견제하려는 당대표와 최고위원이 있는곳이 무슨 여당이란 말입니까? 전 그들이 진짜 청와대와 협치를 이룰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직원들의 기회를 빼앗는 사장 밑에서 일할 생각도 물론 없습니다. 멀리 보지 않고 당장 앞만 바라보는 그런 사장은 기업 경영 할 자격 없습니다. 왜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을 부정적이게만 바라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이 잘 살아야 그들에게 다시 돌아오는것을 왜 모르는지 참 답답합니다.
문재인정부에서 용기를 얻어서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인상된 월급을 보면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더 견디겠다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기회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용기를 내기가 쉬워졌습니다. 저는 그렇기에 다시 취업에 도전할것입니다. 이명박근혜정부때는 꿈도 못꾸던것입니다
3) 그렇기 때문에 저는 문대통령과 김진표 당대표 후보를 지지하는것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웃팅만 당하지 않는다면 안전하게 살수 있습니다. 국민들 경제사정 부터 살펴주시는것에 뒷받침해드리는게 제가 지지자로서의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사정이 나아져야 닫힌 마음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