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예전부터 이재명을 회피형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라고 했었음
이재명이 말을 공격적으로 한다고 회피형이 아닌게 아님
이재명이 지한테 싫은 말 하는 국민을 인용으로 꼽준다고 회피형이 아닌게 아님
진짜 하찮은 일에는 과하게 개입하고 중요한 일들과 지 재판 같은 거는 회피함
“큰 책임은 작은 자세에서 드러난다.”
국방부 장관이 된 지도 꽤 지났다. 그런데 경례하는 손은 아직도 제자리를 못 찾고, 병적기록부는 아직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국민에게는 병역 의무와 증빙을 엄격히 요구하면서, 정작 전 군인의 자세를 대표 할 국방장관은 경례 자세도, 복무 기록도 미궁속이다.
경례는 손이 안 올라가고, 기록은 밖으로 안 나오고. 도대체 무엇으로 국방을 책임지겠다는 건가?
사진은 8월 14일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