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있는 사실만 제대로 말해도
완전 마이너스 네거티브인데
뭐하러 거짓말까지 보태겠습니까
김민석은 민주당과 노무현의 배신자요,
SK 돈 2억 받아먹고
현대 정몽준 대선 밀어준 재벌 선호자이며
아직도 자기가 탈당해서 단일화하고 돌아왔다,
돈받아먹고 처벌받은 전과 2개는 검찰이 표적수사한거다 라고 자기정당화 하는 파렴치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덧붙일 것이 없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민주당의 언어 정책 태도 문화를 바꾸겠다고 합니다.
김민석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언어 정책 태도 문화는 그야말로 끔찍했습니다.
만약 김민석 대표의 모습처럼 당이 바뀐다면,
민주당은 더이상 민주당이 아니라 다른 당이 되어 있을 겁니다.
언제 당원들이 민주당의 언어 정책 문화 태도를 바꿔달라고 김민석을 뽑았습니까?
친명 반명 갈라치기 언어를 우리가 배워야 합니까?
신천지 비밀연합 던져놓고 얼버무리는 그런 태도를 우리가 배워야 합니까?
재벌에게 돈받는 문화를 배워야 합니까?
상대당 후보로 단일화하기 위해 우리당 후보 등에 칼꽂고 탈당하는 정책을 배워야 합니까?
경선 과정에서 아무 공약이나 막 던져대시던데,
공약이나 열심히 지키시고 제발 자중하십시오.
당대표 경선 그거 하나 이겼다고
당신이 누구보다 더 훌륭한 것도, 뛰어난 것도 아니라는 점을 제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온갖 술수를 다 부리고
주변 모든 권력과 조직과 언론이 다 도와주는데
과반도 채 못 넘은 그런 실력이 뭐 자랑스럽다고
도대체 누가 누굴 가르치려드는지..
기가 차서 진짜 ㅋㅋ
황희두
[노영희 변호사의 적은 과거의 노영희입니까?]
드디어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났습니다.
저도 통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굳이 더 이상 대응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남긴 질문에는 제대로 답하지 않은 채 "유시민 꼬봉이냐?", "용역이냐?", "유치하다", "비열하다", "비겁하다", "악의적 공격이다"라며 '막댓사수(마지막 댓글 사수)'하는 모습을 보니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시민들이 노영희 변호사의 음주운전 2회 전력을 알지 못했던 시기에, 정작 본인은 다른 사람들의 음주운전 논란을 어떻게 비판했는지 일부만 보겠습니다.
1. 2016년 5월 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우리가 음주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그런 행동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 특히 공인으로서 그런 사명감을 좀 가져야 하는데, 그 부분이 지금 좀 무책임하게 보이기 때문에 사실은 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2. 2018년 11월 2일 YTN뉴스
당시 이용주 의원의 음주운전 문제를 두고 이렇게 발언했습니다.
"다만 그런 형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도덕적인 문제에서 사실은 상당히 치명타를 입었다라고 볼 수밖에 없다."
"특히 내로남불 관련해서 자신의 잘못은 관대하게 바라보려고 하는 그런 태도, 이런 것들이 비난받을 것 같다."
게다가 외국의 강한 음주운전 처벌 사례까지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처벌이 약하다고 지적했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국회의원과 같은 사람들은 특히 입법활동을 하는 사람이고 국민이 뽑아준 대의제민주주의의 가장 상징 아닌가?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한 말과 행동에 대해서 정말 책임을 져야 되고 그것이 가져다주는 엄중한 무게에 대해서 실감을 해야 된다."
"특권만을 가지는 것이 국회의원이 아니라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본인들이 모범을 보여야 된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실제 본인들이 발의하는 법안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놓고 이후 본인의 음주운전 문제가 부각되자 "거의 20년 전 일이다", "2024년에 이미 공개했다",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는 것과 무슨 관계냐"라고 주장합니다.
이건 제가 새롭게 만든 기준이 아닙니다.
노영희 변호사 스스로 타인의 음주운전 논란을 두고 '도덕적 치명타', '자신의 잘못에는 관대한 내로남불', '공인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져야 한다'고 평가했던 기준입니다.
그 기준을 그대로 노영희 변호사 본인에게 적용해 묻는 겁니다.
그런데 앞선 질문들에 대한 답은 회피한 채 저를 향해 "유시민 작가의 용역", "꼬봉", "악의적 공격", "비겁하다", "비열하다"고 비아냥댔습니다.
심지어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묻더니 "제가 우리 노씨, 노무현 대통령이랑 같은 일가 말씀드렸죠? 제가 오히려 더 친할 겁니다"라는 유치한 발언까지 쏟아내더군요.
본인은 타인의 '표정'과 '무의식'까지 분석해놓고, 비판 받으면 상대에게 "용역이냐", "꼬봉이냐", "대통령과 무슨 관계냐"며 '일가'까지 운운하는 게 정치인 꿈꾸는 사람 태도가 맞나 싶습니다.
과연 누가 자신의 잘못에는 관대한 '내로남불'을 하고 있는지, 유치하고 비겁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되묻고 싶네요.
#노영희 #음주운전
역시 국민은 대단합니다.
▶선호투표 아니었으면, 결선투표로 정청래 바람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정청래가 패 한게 아니라, 이재명이 패배한 전당대회가 됐다. 특히 최민희 수석최고위원도 지키고, 이재명 분신 최측근 김용을 최고위원에서 떨어트렸다. 할꺼 다했습니다. 국민여러분 고맙습니다.
모두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네 분이 보여준 힘과 만들어낸 성과는 그 아쉬움보다 훨씬 크고 값집니다.
정청래 의원님은 당대표직을 놓쳤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 선거를 패배로만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
최종 득표율 45.92%.
그리고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의원님, 세 분 모두 최고위원에 당선됐습니다.
비록 당대표직에 닿지 못했지만, 네 분이 함께 지켜온 개혁과 당원주권의 목소리는 민주당 지도부 안에 세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결과는 패배를 달래기 위한 위로의 숫자가 아닙니다.
민주당에서 개혁을 멈추지 말고 당원의 목소리를 놓치지 말라는 분명한 요구이자 희망입니다.
정청래 의원님, 길고 거친 선거를 끝까지 견뎌 45.92%라는 의미 있는 결과로 개혁의 힘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당대표직은 놓쳤지만 정청래 의원님이 걸어온 길과 지켜온 가치는 결코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최민희 의원님, 최고위원 선거 1위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성윤·한민수 의원님, 어려운 구도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완주해 최민희 의원님과 함께 세 분 모두 지도부에 들어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네 분을 향해 말도 안 되는 억지와 모진 비난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았고, 개혁의 목소리를 지켜 마침내 이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잠시 숨을 고르셨으면 합니다.
다시 걸어갈 때, 네 분의 곁에는 개혁의 희망을 놓지 않은 동지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정청래·최민희·이성윤·한민수 의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청와대, 입법부, 행정부, 민주당 선관위, 전준위, 공취모 조직, 오마이를 비롯한 언론 등이 김민석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었음에도 박빙의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정청래 우세는 기회주의자들 만큼은 걸러 내야겠다는 동지들의 의지 아니겠는가! 지난 두 달이 처절했던 전투였다.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을 최고로 만들어준 동지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한다!
최민희
[끝까지 정청래 전대표와 함께 하겠습니다!]
제가 수석최고됐지만
제 표가 아닙니다.
정청래대표님이 나눠준 표입니다.
너무나도 힘든 경선 과정에서
팀정청래의
손맞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같이 눈물흘려주신 당원 동지들이 안계셨다면
아마 버티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모두가 당원 동지들 덕분입니다.
특별히 공주, 청주, 세종, 대전,
울산, 부산, 창원, 횡성, 대구,
제주, 인천, 나주, 익산, 수원, 일산
그리고 다시 대전까지
매주 함께 다니며 응원해주신
남양주갑 ‘미니미니 응원단’
당원들께 뜨겁게 감사드립니다.
땡볕 아래서 목터져라 응원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최민희를 민주당 새 지도부로 만들어주신
당원들의 뜻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정청래대표의 1인1표제 꼭 지키겠습니다.
두배 세배로 갚겠습니다.
출마하면서 밝힌대로
경선 과정에서 수없이 약속드린대로
이해찬 정신으로
정청래와 함께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최민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