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이 수산시장 수조의 물을 손으로 떠 마신 사진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아직 핵 오염수는 방류도 되지 않았는데 지금 바닷물, 그것도 노량진 수조의 물을 맨손으로 떠 마시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김한규_원내대변인_브리핑#후쿠시마오염수#국힘#맑은물#먹방쇼
검사 출신 고위직 인사가 “문재인이 간첩이란 걸 국민 70%가 모르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그가 확실히 ‘폭로’한 건, “정치적 이익을 위해 무고한 사람을 간첩으로 몰면서도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집단이 있고, 그런 집단을 추종하는 무리가 30%나 된다는 엄청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