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언님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평가입니다.
개개인 후보들의 이익을 생각할 때가 아니라
지금은 이재명 정부가 국민들께 잘 평가받도록,
성과를 잘 내도록 도와주는게 여당의 역할이예요. 조용히 왼손처럼.
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성과에 대해서 지방선거때 잘 평가받도록 도와주는게 당과 지도부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왜 지방선거가 어려울것이다라고 단정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연대를 하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https://t.co/Bfw7fF6dKh
‘빛의 혁명’이 시작된 지 꼭 1년, 헌정 질서를 수호할 최고 책임자들과 만나 뵈니 그 의미가 한층 더 깊게 다가옵니다.
우원식 의장님께서 건네주신 기념패의 이름처럼,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뜨거운 열망은 ‘꺼지지 않는 기억’으로 역사에 새겨질 것입니다. 그 준엄한 명령에 따라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드는 일은 오늘 모인 우리가 함께 짊어진 공동의 책무입니다.
정부는 국민주권의 변함없는 원칙을 나침반 삼아 민생을 최우선시하는 국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굳건한 민주주의를 토대로 위기 극복, 성장과 도약, 국민통합까지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 일에 힘을 모아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뵙고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스포츠는 우리 마음속에 간직된 추억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마법과도 같은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1988년 서울 곳곳을 수놓았던 올림픽 오륜기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님의 말씀처럼, 7년 전 남북 단일팀이 손을 맞잡고 공동 입장하던 감동의 순간 또한 오래도록 우리의 기억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가 만들어내는 화합과 평화의 힘을 바탕으로 더욱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땅에 다시 오륜기가 힘차게 펄럭이는 모습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맞이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